1_늑대소녀 시놉시스

늑대소녀 시놉시스

개요
  • 장르 : 드라마
  • 키워드 : 노숙자, 소녀, 중년의 사랑, 부인의 불륜, 늑대소녀, 야생아
  • 예상 편수 : 60편 ~ 100편
  • 1편당 컷 수 : 60컷 ~ 70컷
  • 한줄소개 :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 중년남자가 우연히 만난 야생 소녀를 집으로 데려 오면서 부인, 두 아들 (대학생1명, 고등학생 1명) 과 이루어지는 에피소드, 그리고 늑대소녀 (야생소녀)를 사랑하게 된 주인공 중년남자

스토리 소개 (극의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 하실 수 있는 내용)

현재 나이 45세, 22살의 젊은 나이에 일찍 결혼한 주인공은 대학졸업 후 중견기업에 들어가 오랫동안 직장을 옮기지 않고 한 회사를 꾸준히 다니고 있지만 라인을 잘못 타 진급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대로 10살이나 어린 고향 후배이자 고등학교 후배는 라인을 잘 타서 주인공보다 직급이 높다.

주인공은 부인과 사이에서 두 아들이 있고 한명은 대학생, 한명은 고등학생이다.

부인은 같은 고향 출신이고 위에서 언급한 직장에서 직급이 높은 고향 후배와 아는 사이이다. 주인공 모르게 둘이 바람을 피우는 사이다.

아들 둘 (대학생 아들의 여자친구도 동행) 과 깊은 산속으로 캠핑을 떠난 주인공은 우연히 산속에서 고라니를 사냥하는 늑대소녀를 발견하고 그녀를 관찰한다.

하지만 사냥도중 소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그녀를 구해 함께 캠핑을 하고 식량을 나눠준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늑대소녀는 주인공이 마음에 든 것인지 자꾸만 주인공을 따라온다.

소녀와 함께 집에 와서 부인을 설득한다. 안정을 취할 때 까지만 잠시 보호하자고 하지만 부인은 결사 반대하고 설득에 설득을 거쳐 허락을 받아낸다.

날이 지나면서 소녀는 점점 야생의 티를 벗고 예쁜 소녀로 탈바꿈해가지만 정신적으로는 여전히 야생에서 살던 때와 다르지 않다. 가벼운 옷차림 이상은 답답해하고 주위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위를 하거나 주인공을 유혹하기도 한다.

고등학생 아들은 소녀의 행동을 보며 자위하고 대학생 아들은 부모 몰래 소녀를 학대하고 심지어 강간을 하거나 회유하여 정사를 나눈다.

주인공은 불쌍한 소녀에게 처음에는 연민의 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둘만 있는 시간에 그에게 보여주는 소녀의 애교와 유혹으로 인해 어느새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주인공과 아들들이 집을 비운 사이 아내는 내연남이자 주인공의 직장 후배를 불러들이고 후배는 늑대소녀를 보고 흑심을 품는다. 그런 낌새를 알아차린 아내는 늑대소녀에게 질투를 느끼게 되고 이혼을 더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하여 늑대소녀와 남편의 정사를 잡아 이혼을 하게 된다.

결국 아이들의 양육권, 집까지 대부분의 재산을 모두 빼앗기게 된 주인공에게 남은 것은 약간의 재산과 소녀뿐.. 하지만 악독한 아내는 소녀도 주인공이 없을 때 바깥으로 내 쫓아버린다.

이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살던 집에 드나드는 직장 후배를 보고 불륜사실을 알게 되고 직장내에서 후배이자 상사와 다툼을 하고는 회사에서도 짤리게 된다.

계속해서 꼬여가는 주인공은 소녀를 찾아 나서고 흥신소에 돈만 주고 사기까지 당하게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은 소녀와 처음 만났던 깊은 산속… 하지만 소녀는 없고 소녀를 찾을 길이 막막하다.

깊은 산속에서 나와 기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오는 주인공, 서울역 지하도에서 거지들이 여자 하나를 겁탈하려고 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까이 가보는데 늑대소녀가 으르렁대며 반항하고 몇몇의 거지들이 소녀의 옷을 벗기고 있다. 주인공은 소녀를 구하고 소녀와 함께 산속으로 들어가 둘이 행복하게 산다.

하지만 둘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하고 소녀의 소문을 들은 소녀의 할아버지(재벌)가 사람을 보내 손녀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소녀를 찾아오라고 사람을 보내지만 끝내 둘은 이별을 하게 되고

그리고 자신의 손녀임을 확인하고 주인공과 손녀를 떼어 놓으려 하지만 소녀의 마음에는 오직 주인공뿐이다.

재벌 할아버지는 손녀와 주인공의 관계를 허락하고 주인공의 이력과 착한 마음가짐을 알게 된 재벌할아버지는 자신의 모든 재산과 회사를 주인공에게 위임한다.

주인공은 전회사의 모기업의 사장이 되고 전 회사의 임직원 회의에 등장하며 후배와 마주친다. 주눅드는 후배, 그리고 마주친 와이프, 일그러지는 와이프의 표정, 소녀에게 용서를 구하는 아들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주연 / 주요 조연 설정
주인공 이중현 : 45세의 평범한 남자. 셀러리맨, 성격도 튀지 않고 평범한 스타일, 보수적이고 수동적이지만 소녀에게 만큼은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한다.

주인공 거지소녀 아름 : 이름도 모르는 소녀에게 주인공 중현이 ‘아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재벌가의 손녀이지만 부모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 중 사고를 당하면서 부모는 죽고 혼자 살아남지만 사고의 충격과 부모의 죽음에 대한 충격으로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고 말을 못하게 된다. 충격에서 벗어나면서 언어를 이해하는 부분을 회복하고 서서히 말문이 트인다. 주인공을 사랑하게 되고 이후 재벌가의 하나뿐인 핏줄로서 재벌 할아버지를 만나지만 아름은 주인공 중현과의 삶을 택하게 된다.

닮은꼴 스타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젊은 시절의 이정현

부연설명 : 영화 ‘꽃잎’의 이정현과 매우 유사

조연1. 이은정 (여성, 40세)

주인공 중현의 부인, 현숙해 보이지만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고향 동생을 중현의 회사 행사 도중 만나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 집안일에 충실하면서 이중적인 인격의 소유자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최수린

부연설명 : 푸근하면서 관록있는 요염함이 묻어나는

조연2 김미주 : 주인공 대학생 아들의 여자친구, 주인공에게 관심을 가지고 소녀 ‘아름’으로 인한 질투심으로 더 주인공에게 끌린다.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미타니 아카리


부연 설명 : 새침하고 눈 끝이 올라간 섹시한 고양이 스타일

조연3. 이숙영 (여성, 28세)

주인공의 회사 같은 팀 이숙영 대리, 돈을 밝히는 것 외에는 나쁘지 않은 예쁘고 청순한 오피스걸. 주인공의 후배이자 주인공 와이프와 불륜관계인 박민수가 돈으로 주인공을 유혹하라고 하지만 유혹하는 과정에서 주인공 중현을 좋아하게 되면서 돈과 중현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스즈무라 아이리


부연설명 : 정숙한 느낌으로

기타 여자 등장인물은 등장 시 설명한다.

조연4. 이철환 : 첫째아들 대학생, 엄마를 닮아 이중적인 성격으로 아무도 모르게 소녀 아름을 겁탈한다.
조연5. 이도환 : 둘째아들 중학생, 성적 호기심이 왕성하여 소녀 아름을 관찰하며 자위한다.
조연6. 박민수 : 주인공의 고향 후배이자 회사에서는 주인공보다 높은 직급인 상무이사 주인공의 부인과 불륜관계, 주인공 중현의 같은팀 이숙영 대리에게 돈을 주고 주인공 중현을 몰락시켜려 한다.

기타 남자 등장인물은 등장 시 설명한다.

주요 배경
  • 주인공 회사 : 대승무역, 무역회사로 주인공은 부장이고 고향 후배가 상무이사로 있다.

    고향후배는 라인을 잘 타서 승승장구하고 주인공은 라인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만년 부장에 항상 위태위태하다.

  • 주인공 집 : 소녀 아름과의 스토리가 주로 이루어지는 배경은 주인공의 집이다. 평범한 빌라 2층에 위치해 있고 방이4개라 아름이 들어오면서 드레스룸을 비워 아름이 쓰고 아들 둘은 각각 방이 있고 안방은 부부가 생활한다.
  • 산골짜기 : 주인공 야생소녀가 살고 있는 강원도의 인적이 없는 산골짜기로 계곡물이 흐르고 주변에 고라니 등 야생동물이 뛰어노는 청정지역
초반 스토리 전개

부장인 주인공 중현은 팀원들과 한 공간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때 지나가던 상무이사이자 고향후배인 민수가 다가와 대놓고 중현을 약 올리고 가버린다.

열 받지만 꾹꾹 참는 중현의 앞에 지켜보고 있던 능력 있고 예쁜, 팀원 이숙영 대리가 다가온다. 그리고 민수를 욕하며 중현의 기분을 풀어주고 다음주 지방 출장을 둘이 함께 가게 되었다고 공지를 확인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가면서 묘한 윙크를 남긴다.

주인공은 집에 와서 출장 준비를 하고 있다. 부인은 몰래 불륜 사이인 민수와 톡을 주고 받는다. 야한 톡을 주고 받는 부인… 그리고 주인공의 출장 기간 밀회의 약속을 잡는다.

그리고 마침내 출장을 가게 된 주인공은 숙영과 아슬아슬한 썸을 타지만 섹스까지 가지는 않고 자제한다. 그 시간 부인은 민수와 뜨거운 정사를 나눈다.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숙영은 오는 길 내내 기차 안에서 중현을 유혹하고 중현은 끝끝내 참아내지만 숙영은 마지막 키스까지 하며 중현을 그냥 두지 않는다. 그리고 같은 시간 중현의 부인은 여전히 오늘도 민수와 정사를 나눈 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중현의 귀책사유를 만들어 이혼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와이프와 민수

(한국은 이혼 시 이혼의 사유를 발생시킨 배우자에게 매우 불리하기 때문, 이혼 사유를 만들고 이혼 시 재산 분배 등 유리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수 와이프가 계획을 짜게 됨)

민수는 직장 내 믿을만한 여직원(이숙영 대리)을 사주하여 중현에게 접근시켰고 곧 여직원과 불륜관계가 성립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부인도 동의한다.

집에 돌아온 중현을 맞이하는 부인의 얼굴에 아직도 홍조가 남아있지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중현과 대화하는 부인 된장찌개와 맛있는 반찬을 내놓는다.

그리고 주말에 민수와 다시 밀회를 나누기 위해 남편에게 아이들과 함께 1박2일 캠핑을 다녀오라고 하고 중현도 그에 동의한다.

마침 들어오는 큰아들에게 캠핑을 이야기하고 여자친구도 함께 가는 조건으로 동의한다.

배경이 바뀌고 산골짜기, 여주인공 늑대소녀가 날렵하게 산골짜기를 뛰어다니며 사냥을 하고 있고 좋은 몸매에 짐승가죽옷을 대충 만들어 주요 하체 부위만 감춘 늑대소녀는 뱀 사냥에 성공하고 어디서 구했는지 날카로운 단도로 뱀의 껍질을 벗겨 생으로 먹는다.

소녀를 따라 다니며 관찰하는 주인공 중현 날이 어둑해지자 관찰을 멈추고 캠핑장으로 돌아오지만 첫째아들과 여자친구가 텐트에서 섹스를 하고 있고 섹스능력이 떨어지는 아들은 금방 사정을 하고 여자친구는 불만스럽게 텐트를 나오다가 주인공과 마주친다.

묘한 웃음으로 주인공에게 끼를 흘리는 아들의 여자친구. 그렇게 늦은밤 바비큐를 해먹고 잠이든 사람들 중현의 아랫도리를 누군가 만지고 있다. 아들의 여자친구는 가시지 않은 욕정을 풀기 위해 중현에게 접근하고 중현의 성기를 꺼내 입으로 핥는다.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깬 중현은 미모의 여대생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텐트 밖으로 그녀와 나와 진한키스와 풍만한 가슴을 애무하지만… 겨우 유혹을 이겨내고 미안하다는 양해를 구하고 산책을 간다며 숲 속으로 들어간다. 그런 그들을 지켜보던 늑대소녀는 화들짝 놀라 도망가고 이상한 소리를 들은 중현은 소녀를 따라간다. 그리고 소녀는 도망을 가다가 넘어지게 되고 중현은 소녀의 상처에 바람을 불어주자 소녀는 중현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는지 더 이상 도망가지 않고 중현을 바라본다. 그리고 몰래 보았던 중현과 여자의 키스를 흉내 내듯이 중현에게 키스를 한다.

와이프와 민수는 오늘도 어김없이 만나 뜨거운 정사를 나누고 있다. 그리고 날이 밝은 캠핑장에는 늑대소녀가 포함되어 한 명이 더 늘어나있고. 중현은 아들들과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늑대소녀는 중현의 팔을 잡고는 떨어질 기색이 없다.

아들의 여자친구는 왠지모를 질투심이 불타오르며 중현과 꼭 섹스를 하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렇게 식사를 하고 캠핑장에서 집으로 향하는 일행… 소녀는 중현과 절대로 떨어질 수 없다는 듯 매달리고 중현도 그런 소녀를 두고 갈 수 없어 아들들과 논의하여 집으로 데려간다.

집에 도착하여 부인을 설득하지만 부인은 완강히 거부한다.

부인은 소녀를 이용하여 중현을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생각을 바꿔 소녀를 집에 머물도록 허락하고 소녀를 깔끔하게 씻겨준다. 씻기면서 소녀의 몸매에 감탄하는 부인

그리고 씻고 나온 소녀를 보고 놀라는 중현과 아들들 특히 장남은 침을 꿀꺽 삼키며 뭔가를 상상하는 듯 하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중현은 출장보고로 이사실과 회의실을 들락거리며 바쁜하루를 보내고 조금 한가해 질 즈음 이숙영 대리가 다가와 도움을 요청한다. 둘만 회의실에서 업무이야기를 나누지만 이숙영 대리의 야한 복장에 집중이 되지 않는 중현…

이숙영 대리는 질문을 핑계로 중현에게 더욱 밀착하고 덥다는 핑계로 윗도리를 벗어버린다.

그때 누군가 노크를 하고 바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같은 팀 여직원이다. 여직원은 놀라 황급히 회의실 문을 닫고 나가버리고 남은 둘의 분위기는 어색하다.

이숙영 대리에게 상황 설명을 잘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중현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그리고 중현, 부인, 두 아들들이 모두 나가고 혼자 남은 소녀는 낮잠을 즐기고 있고 그때 누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학교를 땡땡이 치고 돌아온 장남이다.

장남 철환은 소녀의 방으로 들어가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고 놀라 눈을 뜬 소녀는 완강히 거부하지만 철환은 앞으로 밥을 주지 않는다며 협박하며 강간을 이어간다. 소녀의 몸을 애무하다가 소녀의 입 속으로 혀를 집어넣자 소녀는 혀를 깨물어버린다.

놀란 철환은 소녀를 밀쳐내고 강하게 때리려는 찰나 밖에서 누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황급히 방을 빠져나가며 소녀에게 발설하지 말라는 경고를 날린다.

집에 돌아온 부인은 장남 철환을 보고 놀라고 철환은 과재물을 놓고 가서 가지러 왔다며 황급히 집을 빠져 나온다. 침을 뱉는 침이 아닌 뻘건 피가 바탁에 튀긴다. 소녀를 욕하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철환

회사에는 하루도 안되었는데 벌서 중현과 숙영의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민수의 귀에 소문이 들어가자 민수는 미소짓는다. 그리고 숙영을 불러내는 민수.

숙영에게 돈을 건네며 더 빠른 진행을 요구하고 손을 뻗어 숙영의 엉덩이를 주무른다. 숙영은 강하게 민수의 손을 뿌리치자 민수는 키득거리며 가버린다.

수영은 돈을 바라보며 중현을 좋아하게 된 자신의 마음과 돈 사이에 갈등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회의실에서 광경을 목격한 여직원을 불러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오해를 풀게 된다.

그리고 다시 밤이 되고 집에 돌아온 중현에게 와락 안기며 눈물을 보이는 소녀…

중현은 소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등을 어루만져주자 소녀는 어느새 긴장이 풀렸는지 중현의 품 속에서 잠이든다. 잠이 든 소녀를 방에 눕히고 딸을 바라보듯 흐뭇한 미소를 짓는 중현과 그런 중현의 모습을 보며 비웃는 부인의 비웃음이 엇갈린다.

이후 스토리 주요 자극적 요소

  • 중현과 아들 여자친구 미주와의 관계
  • 아내와 민수의 지속되는 불륜
  • 회사 동료 숙영과의 관계
  • 소녀 아름과 주인공
  • 소녀 아름과 첫째아들 철환
  • 철환과 철환의 여자친구 미주와의 관계
  • 소녀 아름과 둘째아들 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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