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아빠가 좋아 시놉시스

작품명 : 아빠가 좋아!

개요
  • 장르 : 드라마
  • 키워드 : 유사근친, 불륜
  • 예상 편수 : 100편 이상
  • 1편당 컷 수 : 1화, 2화 90컷 내외, 3화부터 약 65컷
  • 한줄소개 : 주인공 39살의 노총각 회사원은 첫사랑을 꼭 닮은 여자신입사원에게 반하게 된다. 자신의 딸일 수도 있는 소녀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
  • 기획의도 : 독자들이 가장 큰 자극을 느끼는 근친에 대한 내용, 하지만 표현이 불가능한 아빠와 딸의 근친을 우회적으로 표현, 그리고 나이가 많은 노총각이 꽃 같은 젊은 소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이루어지는 여러가지 감정을 독자들이 주인공과 독자 자신을 대입하게끔 만드는 것이 목표
스토리

첫사랑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노총각으로 늙어버린 남자주인공 민호

나이 39에 첫사랑과 닮은 20살의 여자 윤아를 만나 짝사랑에 빠진다.

남주 민호가 다니는 중견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미모 원탑의 여주 윤아

쾌활하고 개방적이면서 선과 악을 함께 지닌 혼돈의 20살 여자주인공 윤아는 사실 남주민호의 첫사랑 숙자의 딸남주 민호는 그 사실을 모르고 여주 윤아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남자직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그녀는 줄 듯 말 듯 여러 남자직원들의 애를 태우고 남주 민호도 그런 남자직원들 중 하나일 뿐이다.

그리고 그런 여주 윤아를 질투하는 많은 여직원들은 윤아를 회사에서 몰아내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여직원들의 암투로 퇴사 위기에 처한 여주 윤아를 위해 남주 민호는 본인이 모든 것을 떠 앉고 3개월 감봉조치를 당하고 근신처리로 장기간 무급 휴가를 받게된다.

남주 민호의 진심을 알게 된 여주 윤아는 남주 민호에게 몸을 한번 주려고 시도하지만 남주는 삽입을 하기 전 이러한 관계를 원한 것이 아니라며 헤어지고 집으로 간다.

남주의 그런 마음을 보고 여주 윤아는 더더욱 남주 민호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지는데….

그리고 남주는 휴가기간 오랜만에 찾아간 어릴 적 자란 동네에서 첫사랑 그녀 숙자를 만나게 되고 윤아와 꼭 닮은 숙자와 앞도 뒤도 보지 않고 뜨겁게 정사를 나눈다.

민호와 숙자가 함께 모텔에 들어가는 것을 숙자의 남편이자 민호의 친구인 철민이 보고있다.

철민은 남자주인공과 친구 사이로 어린 시절 인기 많던 숙자(여주 윤아의 엄마)는 남주 민호는 물론 지금의 남편 철민 그리고 다른 남자들도 여럿 만나던 바람둥이여자였고 그 중에서도 남주 민호와 가장 긴밀한 사이였지만 숙자는 임신직전 가장 마지막 나눈 정사가 지금의 남편 철민이기에 당연히 뱃속 아이의 아빠가 지금의 남편 철민이라 철석같이 믿고 바로 결혼을 한 것이다. 철민 또한 인기녀 숙자를 독차지 한다는 생각에 결혼초기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숙자의 남편이자 민호의 친구인 철민은 늘 괴리감이 느껴지는 딸 윤아가 친딸이 아니라 느끼고 윤아가 중학생 즈음 되었을 때 몰래 친자확인을 하고는 친딸이 아님을 혼자 알고 비밀에 붙여두고 살고있다.

그리고 지금 아내 숙자 마저 친구인 민호와 정사를 나누는 것을 목격하고는 딸의 친부가 남주 민호일 것이라 단정짓고 복수를 꿈꾼다. 돈이 많은 철민은 돈을 이용해 복수할 방법을 궁리하는데…

그 즈음 딸 윤아가 회사 동료들과 찍은 사진을 철민에게 보내게 되고 철민은 받은 사진에서 친구인 민호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누군지 물어본다. 민호와 딸 윤아가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을 알게 된 철민는 회사의 고위직을 사주하여 민호와 딸 윤아를 궁지에 몰려한다.

친부와 친딸의 정사 그리고 그걸 알게 된 민호와 윤아 그리고 아내 숙자의 표정을 보면 너무나 통쾌할 것 같은 철민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민호와 민호의 복귀를 기다린 윤아의 사이는 잠시 서먹하다.

하지만 자주 둘만의 외근, 지방출장이 잡히는 이상한 상황… 둘은 붙어 다니며 급격히 애정이 높아지며 높은 수위의 스킨쉽을 이어가게 되는데…

몰래 둘을 감시하는 친구… 하지만 둘 사이가 연결될 듯 연결이 안되자 둘을 밀실에 감금하기에 이른다. 밀실에 감금된 둘은 결국 정사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반전! 사실 친부는 남주도, 친구도 아닌 다른 남자!

주요 캐릭터 설정
남주인공 민호 (닮은 꼴 유준상) : 우유부단, 착함, 첫사랑을 못 잊는 노총각, 츤데레


여주인공 윤아 (닮은 꼴 블랙핑크 제니) : 톡톡튀고, 멘탈이 강하고, 오지랍이 넓고, 남자들을 오해하게 만드는 남자에게 인기많고 여자의 질투를 부르는 정말정말 예쁜 소녀


숙자 (여주인공 윤아가 곱게 나이를 먹어 중년이 되었을 때 : 여배우 최수린) : 젊은 시절 꽃 같은 미모로 여러남자를 만나고 다닌 바람둥이 미녀, 여전히 아름답다. 지금도 바람기가 꿈틀거리지만 자재하며 현재의 남편 동철과 살고있다.


숙자의 남편 동철 : 법적인 윤아의 아빠이며 미모의 여인 숙자를 차지했지만 자신의 그릇에 담지 못할 여인을 담아서인지 항상 괴롭다. 그리고 친 딸이라고 생각했던 윤아가 친딸이 아님을 알고 실의에 빠져 그냥 저냥 살다가 숙자가 민호와 정사를 나누는 것을 보고 둘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릇이 작은 찌질한 남자


민호와 윤아가 다니는 회사 직원들 (추후 상세설명)
2화에 등장하는 인물 추가설명
상무이사 54살 정찬호 : 악역

섹스에 미친 광인, 회사 내에 힘 있는 권력자, 음탕하고 야비하고 용의주도함

예제 : 김광규

주인공과 같은 부서 여직원 26살 김유라 사원

민호를 좋아하지만 자존심이 쎄서 먼저 고백하지는 않고 있음

예제 : 한효주, 가슴크기 보통

경영지원부 유부녀 여직원 서지숙 대리, 33살

폭력적인 남편에게 단 한번도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여 여자로서 자신감이 거의 없다. 그러던 중 회사 남자직원의 고백을 받고 금방 빠져든다.

예제 : 문채원

경영지원부 남자직원 김윤철 사원 27살

순수하고 착하다. 같은 부서 유부녀를 사랑하면서 갈등을 격는다. 상무이사에게 약점이 잡혀 그의 똘마니 노릇을 하게 된다. 본인의지와 달리…

예제 :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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