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흑진주 시놉시스

흑진주

개요
  • 장르 : 드라마
  • 키워드 : 흑형, 흑누나, 시오후끼(분수), 친구엄마, 친구누나
  • 예상 편수 : 60편
  • 1편당 컷 수 : 1화 80컷, 2화 75컷, 3화 ~ 30화 65컷
  • 한줄소개 : 주인공의 절친 흑인친구, 흑인친구에게 소개받은 아름다운 흑인미녀 그리고 친구의 흑인엄마와 막장 로멘스
  • 기획의도 : 성인회원들이 야동을 검색할 때 ‘흑형’ 키워드는 최상위권에 올라올 만큼 성인 남성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는 요소임에 분명합니다. 제목을 흑진주로 정한 이유는 ‘흑형’이라는 단어가 인종차별적인 부분이 있어 순화한 부분이라 보시면 되고 내용도 일반적인 불륜 내용에 주연과 조연에 흑인 남성과 흑인 여성을 배치한 것입니다.

    극 초반 흑인이라는 호기심으로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잡을 수 있고 흘러가는 스토리를 현실적 불륜으로 잡아 독자들이 지속적으로 해당 웹툰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스토리 소개 (극의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 하실 수 있는 내용)

한국인 주인공에게는 초중고를 함께 보낸 아주 친한 혼혈 흑인 친구가 있다.

성장하며 흑인친구는 덩치가 엄청나게 커진다. 하지만 흑인친구는 착하고 순둥이다.

흑인친구의 부모는 흑인어머니와 한국인아버지이다.

흑인어머니는 한국 내 아프리카인 모임을 주도하며 교류하고 있고 흑인친구도 그 영향을 받아 주변에 흑인 친구들이 여럿 있다.

시간이 흘러 둘은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 생활을 하고 있다.

주인공은 작은 중소기업 사무직에서 일하며 여직원들과 즐거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고

흑인친구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중고차매매상의 서울영업점에서 일하고 있다.

주인공은 여직원들과 술자리에서 여직원 중 외국인 남자와 결혼을 꿈꾸는 여직원이 있어 흑인 친구를 소개해준다고 하자 여직원은 꿈에 그리던 일이라며 너무나 좋아한다.

그리고 흑인친구는 흑인들 모임에서 비슷한 제안을 받는다. 한국인 남자 중에 괜찮은 남자를 소개해 달라는 흑인 여자친구들

그렇게 둘은 각각 소개를 받고

흑인친구는 한국의 매력적인 여성과, 주인공은 매력적인 흑인여성과 썸을타며 정사까지 이루어진다.

흑인친구와 한국의 여성은 속궁합이 정말 잘 맞고 한국의 여성은 매번 황홀경을 느끼며 큰 만족감을 얻지만 주인공은 흑인여성을 감당하지 못한다. 주인공은 매번 좋지만 상대방 흑인여성은 만족을 못 느끼는 것.

친구의 고민을 알고있는 흑인친구는 고민하다가. 흑인인 엄마에게 한국인아버지와의 속궁합에 대해 상담하고 흑인친구의 엄마는 친구를 데리고 오면 직접 상담해 주겠다고 한다.

아직도 매력적인 흑인친구의 흑인엄마. 그렇게 주인공은 친구의 엄마에게 성교육을 받게되고

한편 한국여자에게 매력을 느끼고 성에 눈을 뜬 순둥이 흑인친구는 한국여자친구 1명으로 부족함을 느끼고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친구의 엄마와 정사를 나눈 죄책감에 주인공은 가족여행에 친구를 초대하고 주인공의 누나 2명은 흑인친구에게 관심을 갖는다. 그렇게 흑인 친구는 누나 2명과… 각각 혹은 한번에…

주인공은 친구의 엄마에게 전수받은 시오후끼 기술을 시전하여 흑인 여자친구를 기쁘게해주고

주인공 또한 흑인여자친구, 흑인친구의 흑인 엄마와 다른 여성에게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다.

갈등요소, 반전요소 :
  • 흑인친구의 주인공 누나2명, 한국인 여차친구까지 총 3명의 여자들을 오가면 일어나는 갈등요소
  • 주인공이 친구엄마와 단순 상담이 아닌 정사까지 나누는 사이가 되면서 일어나는 흑인친구와의 갈등
  • 주인공의 회사생활내 문제
  • 흑인친구의 여자고객과의 문제

  • 엔딩 : 흑인친구는 누나 두명과 동시결혼, 주인공은 흑인친구의 엄마와 결혼 (막장엔딩)
  • 포인트 : 흑인여자의 묘사를 예쁘게 << 이 작품의 성패를 결정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
캐릭터 소개
  • 남주인공 박준경 (남 27) :

    평범한 대한민국 남성, 고향을 떠나 서울에 올라오게 되는데. 먼저 서울에서 자리잡고 있는 1살터울의 28살, 29살 누나와 함께 서울 생활을 하고 있다.

    독자들이 주인공과 동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주 평범한 스타일 그리고 평범한 성격

  • 남주인공급 주인공친구 권건강 (남 27)

    한국인 아버지와 아프리카계 흑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거의 흑인에 가깝다.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엄마와 서울에서 살고 있다.

    주인공 준경과 초중고를 함께 다닌 둘도없는 친구사이 외모와 덩치에 비하여 매우 착한 순둥이


  • 주인공 준경의 큰누나 박아람 (여 29)

    주인공 준경을 아끼는 인자하고 착하며 아름다운 미모의 누나, 권건강을 본 후로 반하게 된다. 풍만하고 건강미가 매력적인 미녀


    김사랑 느낌

  • 주인공 준경의 작은누나 박한별 (여 28)

    주인공 준경과는 티격태격 많이 싸우지만 은근히 챙겨주는 츤데레, 권겅강을 본 후 반하게 된다. 큰누나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녀, 큰누나가 풍만한 아름다움 이라면 작은누나는 슬렌더의 슬림하고 모델 같은 매력


    이셩경 스타일

  • 주인공 준경의 흑인여자친구 젬마 (여 22) / 권건강의 흑인모임 멤버

    권건강에게 소개받아 잘 사귀게 되지만 육체적 능력이 뛰어난 젬마를 주인공의 섹스 능력으로 감당하기 힘들다. 섹시한 미모의 흑인미녀 (등장하는 모든 여성은 모델과 같은 몸매와 적당히 큰 가슴,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음)



    한국미녀와 다른점 : 입술이 더 두텁고, 파마머리, 피부색, 그 외에는 큰 차이 없음

    나오미 켐벨처럼 섹시하고 요염한 느낌이 나도록

  • 권건강의 한국인 여자친구 김한나 (여 25) / 주인공 준경의 회사동료

    위에서 소개된 미녀들이 모두 섹시한 느낌이라면 한나는 청순하고 귀여운 타입으로 외모와 같이 애교가 많고 권건강의 큰 성기와 섹스 능력에 흠뻔 반해 있다.

    권건강과의 결혼을 꿈꾸지만 권건강은 준경의 누나 2명 그리고 매력적인 여자손님들에게 유혹을 받으며 갈등한다.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권건강에게 빠져있다.


    아이유나 설리처럼 귀여우면서도 성적매력이 풍부한 느낌

  • 권건강의 흑인엄마 요한나 (여 45)

    아름다운 흑인미녀, 다른 여성들보다 가슴과 엉덩이가 조금 더 큰 타입, 섹스를 좋아하지만 남편과 떨어져살며 언제나 섹스를 하고 싶다. 그때 주인공 준경을 만나 흑인미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주며 섹스파트너가 된다.


대략적인 스토리 흐름 (60부작)
  • 1화 : 주인공 준경과 흑인친구 건강의 성장배경, 초중고시절 대략 설명, 사회진출에 대한 설명과 주인공이 직장 내에서 여직원과의 썸 그리고 한 여직원에게 흑인친구 건강을 소개해주기로 함, 그 사이 주인공의 작은누나 한별은 집이 빈 틈을 이용해 남자를 집에 들여 정사 중, 일찍 집에 온 주인공이 목격하고 몰래 훔쳐 봄
  • 2화 : 준경의 작은누나 한별과 남자의 정사 장면, 준경은 방으로 들어와 작은누나의 몸을 상상하며 자위, 그때 작은누나 방으로 들어옴, 대판 싸우고 나와 친구 건강을 만나고 회사 여직원을 소개해주기로 결정함, 그리고 건강과 회사 여직원 한나의 미팅자리 한나는 아랫도리 옷 위로도 확인 가능한 엄청난 크기의 건강의 성기를 상상
  • 3화 : 한나는 오늘의 기회를 놓치기 싫어 건강을 유혹하여 모텔로 가서 정사를 하고 준경은 집에 들어가 욕실로 들어가는데 오늘은 큰누나가 목욕을 하고 있다. 훔처보는 준경 그리고 목욕실에서 자위하는 큰누나.. 준경은 오늘도 방으로 돌아와 큰누나를 상상하며 자위를 한다.
  • 4화 ~ 10화 : 흑인친구 건강의 모임에 같이 가게 된 준경, 그곳에서 매력적인 흑인아가씨 젬마를 만나게 되고, 그 날 이후 상사병에 빠진 준경은 속내를 숨기고 매일 젬마를 상상하며 자위를 한다. 그리고 들려온 희소식, 흑인친구 건강은 젬마가 준경을 보고싶어한다는 말을 전하고 드디어 젬마를 만나 데이트를 한다. 그리고 이루어지는 정사, 흑인친구 건강은 이미 한나와 애정이 깊어져 거의 매일 한나와 잠자리를 가지지만 건강은 한나만으로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
  • 11화 ~ 20화 : 주인공 준경은 젬마와 자주 만나며 데이트하지만 그녀와의 잠자리가 두렵다. 본인은 그녀의 매력이 금방 사정을 해버리고 그녀를 만족시켜주지 못하자 점점 잠자리가 두려워지고 점점 악화되어간다. 준경은 섹스능력이 타고난 건강에게 말하게 되고 흑인여자와 동양인 한국남자의 성과계를 잘 알고있는 엄마에게 용기내어 상담을 청한다.

    그러자 엄마 요한나는 준경을 집으로 데려오라고 하고 준경을 보고 마음이 설레이는 요한나, 요한나는 준경을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상담을 해주게 된다.

  • 21화 ~ 30화 : 요한나는 설명으로 부족한 부분은 몸소 체험하게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준경과 정사를 나누게 되고 자연스럽게 둘은 섹스파트너가 된다. 그리고 준경의 섹스능력은 점점 높아진다. 그 즈음 건강은 누나들과 여행을 가게 되는데 건강의 엄마와 섹스파트너가 된 것이 미안했기에 건강을 여행에 초대해 4명이 함께 여행을 간다.

    여행지에서 누나 둘은 모두 건강에게 반하게 되고 건강은 누나들의 유혹에 넘어가 낮에는 작은누나, 밤에는 큰누나와 정사를 나눈다.

  • 31화 ~ 40화 : 준경은 건강의 엄마 요한나와 쌓은 스킬로 여자친구 젬마를 만족시켜주게 되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그리고 둘은 속궁합까지 좋아진 둘은 점점 사이가 깊어간다.

    건강은 여자친구도 사랑하지만 각각의 매력을 가진 준경의 두 누나도 너무나 사랑스럽다. 여자친구 한나는 건강이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을 알아채지만 건강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도 이해해준다. 오히려 준경의 누나 둘은 건강을 두고 서로 다투게 되는데. 건강은 타투는 것을 목격하고 둘을 달래다가 그날 둘과 함께 쓰리썸을 하게 된다.

    그렇게 휴전 아닌 휴전을 하고 자극적인 쓰리썸을 지속적으로 즐기는 건강과 누나들

    그리고 요한나와 젬마를 그리고 회사 여직원까지 세명을 넘나들며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준경

  • 41화 ~ 50화 : 건강은 자신의 엄마와 섹스하는 준경을 발견하고 화가나지만 본인이 준경의 누나들과 즐기고 있기에 뭐라고 말은 안하지만 사이는 점점 멀어진게 된다.

    준경도 그런 것을 눈치채지만 건강과의 사이를 회복하기 힘들고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준경에게 젬마의 다른 외국인 친구 2명 (중동1명, 남미1명)이 준경에게 접근하고 준경은 색다른 묘미를 가진 둘과 각각 정사를 나눈다.

    건강은 중고차매매상을 찾은 여자손님과 전화로 싸우게 되는데 그 여자가 매장을 찾아오지만 건강의 늠름한 덩치를 본 여자손님은 태도를 바꾸며 건강을 유혹한다. 그리고 정사를 나눈다. 그 이후 건강의 매장에 건강을 유혹하는 손님들이 계속 찾아온다. 인터넷에 소문이 난것이다.

  • 51화 ~ 60화 : 누나들은 인터넷에서 우연히 건강에 대한 내용을 보고 실망하고 건강에게 이별을 고한다. 그 즈음 여자친구 한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는지 떠나간다.

    그리고 준경은 고민한다. 결국 누나들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누나들만을 사랑하겠다는 조건으로 용서를 받고 준경과도 화해한다. 그리고 준경은 그 즈음 젬마와 젬마의 친구들과 즐기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젬마에게 집중하려 하지만 젬마는 더 이상 준경에게 흥미가 없는 듯 하다. 결국 여럿을 노리다가 모두를 잃은 준경… 준경은 요한나를 찾아가 위안을 찾고 요한나는 변함없는 애정을 준경에게 표시하고 준경은 요한나와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해진다.

    준경은 건강에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누나들과 함께 지내고 내가 너의 집에 가서 너의 엄마인 요한나와 함께 지내겠다고 제안하고 건강은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둘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준경은 요한나와, 건강은 두 누나와 5명이 결혼식을 치른다.

콘티 가이드

1화 가이드 콘티

가이드 작성 후 가이드에 따라 각 컷별 상세설명이 들어간 글콘티 작성

1컷 ~ 30컷 : 주인공과 건강의 초등학교시절 첫 만남, 함께 놀며 초중고 시절을 보내는 준경과 건강, 성인이 된 준경과 건강, 준경은 서울에 있는 직장에 취직하게 되며 누나들과 함께 살기 시작하고 같은 시기 건강은 아버지의 권유로 아버지의 사업인 중고차매매상의 서울영업소를 개설하고 영업소를 맡게 된다.

31컷 ~ 마지막 컷 : 준경이 취업한지 약 3개월 회사 내에는 준경을 제외하고는 여직원들 뿐이고 여직원들과 친해졌다. 그 중 한 여직원의 유혹 그리고 정사 직전까지의 스킨쉽 그리고 이어지는 회식자리에서 여직원 한나가 준경에게 외국인과 연애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자 건강을 떠올리고 건강을 소개해준다고 하자 한나가 기뻐한다.

다음날 건강에게 전화하는데 건강이 중고차 매매상 서울영업소 개업일인데 정신이 없어서 미리 연락을 못했다고 한다.

2화가이드 콘티

1컷~17컷 : 한나와 함께 건강의 중고차매매상을 찾은 준경은 어릴적부터 동경하던 건강의 엄마 요한나와 마주치게 되고 첫만남을 상상하고 한나와 준경을 연결해주고 집으로간다. 준경을 보내는 요한나는 성장한 준경을 보고 반하게 되고 끈적이는 눈빛으로 작별인사를 한다.

18컷 ~ 30컷 : 어둠이 내린 저녁 개업식이 끝나고 준경, 건강, 한나가 술자리를 갖고 있다. 한나는 건강에게 완전히 빠져버릴 정도로 반했지만… 여자 특유의 밀당을 하기 위해 은근히 튕기느 모습을 보이고, 매력적인 한나가 튕기는 모습에 더욱 매력을 느낀 건강도 애가 탄다.

31컷 ~ 40컷 : 준경의 집, 예쁜 둘째누나 한별이 남자친구를 집에 데리고 들어온다. 남자친구는 한별과 빨리 한판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황. 한별은 곧 언니와 동생이 온다며 튕기고 남친은 더욱 애가탄다. 모텔이라도 가자고 하는 남친. 한별은 못이기는 자신의 방으로 남자친구를 들이고 문을 잠근다.

41컷 ~ 45컷 : 요한나를 떠올리며 집으로 가는 준경

46컷 ~ 50컷 : 집에 들어선 준경은 작은누나의 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에 놀라고 그 곳이 작은누나의 방에서 나는 소리임을 알고 몰래 문틈 사이로 지켜보기 시작한다.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소리만으로 아랫도리가 벌떡 스고 다시금 요한나의 상상을 이어간다.

51컷 ~ 60컷 : 건강과 한나의 술자리, 한나는 은근슬쩍 튕기며 건강을 들었다 놨다. 하는데 순진한 건강은 그런 한나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만 가자고 한다. 너무 과하게 튕긴 한나는 자신을 자책하지만 여기서 자존심을 버리긴 힘들다. 한나는 알았다며 오늘 즐거웠다는 말을 퉁명스럽게 하고 뒤돌아 가버리는데 건강은 한나의 뒷모습이 아름다워 더욱 오늘의 만남이 아쉽다. 그리곤 못난 자신을 탓하며 건강도 집으로 향한다.

61컷 ~ 65컷 : 준경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워 요한나를 상상하며 아랫도리를 만지기 시작한다.

66컷 ~ 73컷 : 요한나는 서울집 거실에 앉아 쉬고있고 그때 건강이 집으로 들어온다. 요한나는 건강에게 예전처럼 집으로 준경을 초대하라며 말하고 건강은 방으로 들어간다. 요한나오 준경을 상상하며 손을 팬티 속으로 넣는다.

74컷 ~ : 서로를 상상하며 자위하는 요한나와 준경을 교차하며 보여주는 컷

3화 가이드 콘티

1컷 ~ 12컷 : 준경, 요한나, 건강, 한나 순으로 각 3컷씩 자위 및 자위 마무리 씬

13컷 ~ 20컷 : 다음날 회사에 출근하는 준경의 눈에 축 처진 어깨의 시무룩한 김과장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나에게 어제 데이트를 물어보는데. 한나는 여전히 건강과 빨리 이루어지고 싶지만 무슨 자존심인지 그저 그랬다며 한번 더 만나봐야 겠다고한다.

21컷 ~ 35컷 : 퇴근길 건강과 전화하는 준경, 엄마가 빨리 놀러오라고 전하고 한나의 반응을 묻는다. 썩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나한테 여자를 소개해주면 꼭 한나씨와 연결해 줄거라고 호언장담한다. 그러자 건강은 주말에 해외이주민 친구들 모임이 있으니 가서 어떻게 해보라며 자신은 그런 능력은 없으니 알아서 해보라고 한다. 그리곤 모임 친구들 사진을 전송해준다. 사진 속 미모의 흑인 여성에게 관심을 갖는 준경… 또다시 요한나가 생각난다. 그리곤 건강에게 지금 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보지만.. 엄마도 안계시고 오늘 일이 늦게 끝날 것 같다고 하고…

36컷 ~ 48컷 : 마친 그때 뒤에서 김과장님 준경을 부른다. 이제 퇴근하냐며 인사하는 김과장. 같이 술한잔을 하기로 하고 주점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같은 시간 김과장의 와이프가 회사 앞에서 숨어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그때 회사에서 나오는 악덕 상무.. 김과장 와이프가 다가가려 하지만 금세 차를 타고 가버려는 상무… 남겨진 김과장 와이프는 오금이 저린듯 실망하는 표정을 짓는다..

취한 김과장은 술에 취해 사정을 털어놓는다.

4화 콘티 가이드

1컷 ~ 25컷 : 김과장과 준경의 포장마차 대화 김과장은 여직원과 동침을 하였는데 동침 후 여직원이 김과장을 회사의 자금을 빼돌릴 것을 협박하였고 처음 소액을 빼돌렸지만 너무나 큰 금액을 빼돌리라는 여직원의 협박에 응하지 않자 상무에게 보고한 것 상무에게 여직원에 대해 말하지만 상무도 한패였고 거액의 돈을 빼돌리라는 지시를 내린다. 결국 여직원에 대한 성폭행과 횡령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점점 자신을 옥죄고 있고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항변한다. 준경이 와이프의 일을 물어보자 놀라는 김과장, 결국 김과장은 모투 털어놓는다. 준경은 일단 상무의 지시를 따르되 상무가 지시하는 직접적 증거를 모으라고 조언해준다.

26컷 ~ 38컷 : 김과장 와이프는 일전의 상무에게 다리를 공략당하던 상상과 상무에게 당하는 상상을 하며 괴로워하며 집에 돌아가고.. 집에 도착하여 자위를 하지만 상무에게 당하던 임팩트와 비교가 안된다… 그리곤 괴로워한다. 남편도 여직원과 했으니 상무와 정사를 나누겠다고 다짐한다.

39컷 ~ 57컷 : 김과장을 보내고 귀가하는 준경에게 건강의 전화가 걸려온다. 건강은 친구의 안부보다 한나씨의 반응을 먼저 물어보고, 한나의 반응이 별로라고하자 실망하는 건강, 한나에게 잘 말해서 잘 되게 해줄테네 자신도 외로우니 소개를 시켜달라고 한다.

일단 한나의 전화번호흫 줄 테니 연락해보라고한다., 전화를 끈기 전 건강은 엄마가 보고싶다고 빨리 집에 한번 놀러오라고 한다. 요한나가 보고싶다는 말에 후끈 달아오르는 준경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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