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_더러운 사랑 시즌별 스토리


시즌1 : 딸의 남자친구를 사랑한 새엄마

주인공 : 새엄마

내 나이 서른. 다니던 작은 사업체의 사장님을 남몰래 짝사랑하고있다. 드디어 사장님이 나의 유혹에 넘어와 적어도 사장님은 회사에서 내 남자다. 그런데 사장님의 와이프가 지병으로 죽고. 그렇게 나는 그의 집으로 들어가 안주인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의 새엄마가 되었다. 나는 불과 10살 차이나는 고등학생 의붓딸을 친딸로 생각하고 열심히 뒷바라지하고 회사의 회계업무도 맡아서 하고 있다.

남편이 병이 들어 오랫동안 병석에 눕게 되고 나는 사장의 역할까지 하며 의붓딸을 열심히 키우고 있다. 다행히 의붓딸도 살갑게 나를 잘 따라준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남편은 죽고 나는 남편의 사업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신없이 살고 있다. 그리고 의붓딸은 어느새 대학생이 되었다.

대학생이 된 의붓딸은 너무나 예쁘게 자라주었다. 밤이 외로운 것을 제외하면 금전적으로도 그리고 딸과의 사이도 매우 순탄하다.

그리고 의붓딸은 대학에서 사귄 남자친구를 집에 데리고 오기 시작했다. 복학생인 그는 나와 불과 5살 차이. 그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뜨겁다. 그리고 그 눈빛만으로 나는 흥분된다. 참을 인을 머리에 떠올리지만 어느 날 결국 무너지고 그와 관계를 나눈다. 그와의 관계를 반년정도 몰래 이어가던 어느 날 딸이 분가하여 독립을 하게 되고 그와의 관계가 자유로워진다는 마음에 딸을 잡지 않았다. 그리고 뜨겁게 불타던 나와 그는 딸에게 들키게 되고 남자는 그 후로 볼 수 없었고… 딸은 용서하겠다며 하지만 각오해야 할 것이라는 애매한 말은 남긴 이후 딸과 나는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다.

시즌2 : 새엄마의 잘생긴 남자친구

주인공 : 의붓딸

엄마의 회사에 유능하고 다정하고 잘생긴 과장급 직원이 들어와 회사에 활기가 넘친다고 한다. 집으로도 찾아와 집안일까지 신경 써주는 착하고 다정한 남자이다.

그에게는 결혼 할 여자도 있어 욕심이 나지만 참아본다.

그를 보는 엄마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썸을 타는 남자를 집에 종종 데려와 섹스를 나누지만 예전의 실수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직원과 나 모르게 썸을 타는지… 내 남자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

오히려 내 남자친구들이 엄마를 보는 눈이 끈적거려… 몽땅 차버렸다.

얼마 후 집에 찾아오던 다정한 그 남자는 파혼을 하게되었다. 이유는 모르지만 아마도 엄마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역시나 얼마 후 그 남자는 아예 우리집으로 들어와 살게 되었고 나는 그를 유혹하기로 했다. 예전의 엄마가 저지른 일에 대한 복수? 그 마음도 조금은 내제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가 사랑스럽다.

나와 엄마를 두고 갈등하는 그의 눈빛을 보니 왠지 더 쾌감이 몰려온다.

그는 엄마에게도 그렇지만 나에게도 너무 다정하고 나는 아빠 같은 느낌과 잘생긴 외모에 빠르게 그에게 빠지게 되었다.

불과 10살도 차이 나지 않는 그 남자는 나에게 너무나 매력적이다.

새엄마는 임신을 했고 임신의 영향인지 둘은 섹스를 안하고 있는 듯 하고 그는 집에서 내 팬티의 냄세를 맡으며 자위를 하고 있다.

곧 결혼식을 치르고 아빠이면서 아빠가 아닌 이상한 관계가 될 것이기에 내 욕망을 들어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나의 팬티를 통해 욕정을 해소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나는 엄마가 없을 때 그를 유혹한다. 그는 유혹에 쉽게 넘어오지 않지만 나를 향한 그의 눈빛에서 나를 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비가오는 그날 마침내 그는 내 속에 들어왔다.

새엄마가 사라지면 그는 온전히 나의 것이 될까?

엄마와 나 사이에 갈등하던 그는 결국 나의 유혹에 완전히 넘어왔다. 그렇게 우리 둘은 새엄마가 모르게 정을 통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사이는 곧 엄마가 알게되었고

아들을 출산한 새엄마는 아이의 아빠가 필요했고 사업의 운영도 필요했기에 지금 내 차지가 된 그가 절실히 필요했다. 엄마는 그와 관계를 갖지 않고 결혼식과 혼인신고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우리의 사이를 인정했다.

결국 태어난 아이는 나를 엄마로, 그를 아빠로 그리고 새엄마를 이모로 알고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새엄마와 그는 나 모르게 계속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둘만의 여행 중 사고로 둘 모두 세상을 떠나게 된다.

사업의 핵심이던 엄마와 그가 떠나자 나는 사업을 진행할 수 없었고

사업을 정리하고 앞으로 살기에 문제 없도록 오피스텔 건물 하나를 매입하여 세를 받아 먹으며 살고 있다.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새엄마와 그이 사이에 태어난 아들을 키우며…

시즌3 바뀌어버린 아내

주인공 : 새엄마의 아들

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고 우리집은 풍족하다. 오피스텔 건물만 잘 관리해도 우리 모자가 먹고 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나는 엄마가 좋다. 젊은 엄마는 나보다 19살이 많지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정도로 보인다. 엄마로서 최고의 엄마이지만 나는 엄마에게서 여자를 느낀다.

엄마는 나의 스킨쉽을 모두 받아준다. 오늘도 나는 엄마의 침대에 올라간다. 그리고 엄마의 예쁜 가슴을 빨다가 잠이 든다. 엄마의 성기를 만져보는데 축축하고 뜨겁다. 하지만 그 이상은 엄마에게 혼난다.

엄마는 나에게 평생 둘이 함께 살자는 말을 많이 한다. 나도 엄마와 그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것이라 항상 마음 먹고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드디어 나는 캠퍼스에 입성하였다.

엄마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눈 앞에 젊고 섹시하고 청순한 여학생들이 있기에 흔들린다. 그렇게 나는 고백을 해보지만 거절당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고 시무룩하게 집으로 간다.

나의 우울한 표정을 본 엄마는 침대에서 나를 꼭 안아준다. 그리고 처음으로 뜨겁게 나에게 키스를 해준다. 이제 나도 어른이라서? 역시 나의 여자는 엄마인가? 엄마와의 첫 키스 이후 나는 욕정을 참을 수 없게 되었고 잠든 엄마의 성기를 문지르며 내 성기를 엄마의 가슴에 비벼본다.

잠에서 깬 엄마는 더 이상 나를 혼내지 않고 그냥 돌아누워 잠이 든다. 엄마도 나 모르게 끙끙대며 자신의 성기를 문지르고 있는 것을 보았다.

결국 나는 여러 번의 고백에 실패한 이후에 예쁜 여자친구가 생겼고 결혼도 약속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허락을 받기 위에 집에 여자친구와 함께 왔다.

엄마의 표정이 오묘하지만 나는 결혼을 하게 되었고 엄마의 보살핌을 받으며 그렇게 젊은 와이프와 나는 결혼을 하고 같이 학교를 다닌다.

와이프는 내가 엄마와 깊은 스킨쉽을 나누는 것을 싫다고 하지만 나는 여전히 엄마가 여자로 보이고 엄마와의 스킨쉽을 끈을 수 없다. 그렇게 일주일에 2번정도는 엄마의 침대에서 잠이 든다.

엄마는 와이프가 있으니 더 이상 밤에 엄마의 방으로 찾아오지 말고 와이프와 자라고 한다.

엄마도 욕정이 넘치는지 오피스텔을 관리하는 아저씨와 그 짓을 하고있다. 심한 질투심이 몰려온다, 그 아저씨를 죽이고 싶은 정도로… 나는 그 아저씨를 찾아가지만 아저씨는 없고 아저씨의 섹시한 부인이 낮잠을 자고 있다. 나는 건물주라는 이름으로 강압적으로 그녀를 탐하여 분을 풀어본다.

예쁜 와이프와 정사를 나누던 중 엄마가 몰래 보는 것을 느낀다. 와이프도 그것을 느꼈는지 내에게 투정을 부린다. 엄마가 와이프를 대하는 것이 점점 차갑다.

어느 날 엄마의 서재에서 등본, 그리고 몇가지 비밀스런 서류를 발견하고 나는 놀랐다. 엄마가 내 친엄마가 아니고 실제로 등본상에도 가족이 아닌 것이다. 나의 부모는 사망한 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지금의 엄마는 누구인가?

와이프와 드라이브 중 큰 사고가 나고… 와이프는 죽고 나는 병원에 입원해있다…

(이 부분은 주인공이 기억하지 못함)

과거의 기억을 전혀 할 수 없게 된 나…. 아주 단편적인 극 일부의 기억만 남아있고… 영원히 기억을 찾을 수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그리고 내 옆에는 아름다운 연상의 여인이 앉아있다.

앞에 있는 여인과의 기억이 떠오른다.

여인과 침대 위에서 깊은 스킨쉽을 나누었던 장면이 단편적으로 떠오르고 여인을 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크게 느껴진다. 아마도… 이 여인이 내 연인인가?

내 단편적인 기억들을 물어보는 여인… 그리고 이후 그녀는 나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준다.

우리 둘은 부부이고 내가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던 중 사고가 있었다는 것….

퇴원 후 집으로 돌아온 우리 둘… 그녀와 정답게 찍은 사진들을 보며 나는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그녀와 빨리 섹스를 하고싶다.

부부 사이였는데…. 그녀와의 섹스가 왜 이렇게도 흥분이 될까… 친숙한 살내음… 느낌… 하지만 마침내 그녀의 몸속에 나의 것이 들었을 때 생소함이 같이 느껴진다… 아무렴 어떠리… 나는 너무 행복하다… 가끔 다른 여자의 영상이 내 머릿속에 떠오르지만 앞으로는 내 앞에 있는 이 여인과 행복하게 살아야지…


포인트

시즌을 역순으로 연재하여 긍굼증과 반전을 극대화 (고민중)
새엄마의 아들. 즉 시즌3의 주인공의 법적 부모는 건물에 살고 있는 부부이면서 건물을 관리해주는 사람들
부부 중 아내는 아름답게, 남편은 우락부락 스타일로 엄마(시즌2의 주인공)와 관계를 갖고 아내는 아들(시즌3의 주인공)과 건물에 거주하는 남자들과 미묘한 관계를 갖는 것으로 정사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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