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_무녀 상세스토리

성인웹툰 무녀 인물 관계도

국내에서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대형병원인 ‘사랑병원’ 병원의 원장 한길수는 아들 둘을 대동하고 암센터 신축을 할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무속신앙을 병원장 한길수는 병원에 안 좋은 일이 반복되고 암센터 신축을 앞두고 둘째아들 한철호에게 용한 무당을 알아보라고 한다.

한철호가 자리를 뜨자 한길수는 양자인 한기호에게 부인과의 사이를 넌지시 물어본다. 며느리에게 시킬 일이 있으니 병원장실로 오라며 한기호에게 지시한다.

(위 장면을 통해 사랑병원, 한길수와 두 아들을 보여줌)

며느리 이태미가 병원장실에 들어서자 며느리의 몸매를 대놓고 감상하는 한길수

한길수가 이태미에게 키스를 하자 이태미는 거부하지 않는다. 그리고 진도가 이어져 삽입하려는 찰나! 이태미가 거부하고 한길수는 별다른 대응없이 옷을 입는다 그리고는 양자인 한기호를 견재하고 감시하기 위해 결혼을 시켰더니 벌써 남편에게 마음이 간 것이냐며? 너의 역할을 잊으면 안된다며 웃으며 이야기한다. 하지만 웃음이 이태미에게는 가볍지 않다.

(위 장면을 통해 한기호가 한길수의 양자이고 이태미는 원래 한길수의 심복이자 섹스파트너였으나 지금은 한기호를 감시하기 위해 한기호와 결혼하여 며느리가 되었으며 며느리가 된 이후 섹스를 거부하고 이태미에게 심적인 변화가 있음을 암시)

둘째아들 한철호가 한길수의 지시로 용한 무당을 알아보지만 성과가 없다.

재벌2세 친구들 모임에 참석한 한철호는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한옥마을 내에 거액을 받고 점을 봐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의 무당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 그리고 1년전 살인사건으로 인해 지금은 문을 닫고 영업을 중단했다는 것

지금은 부도가 나고 집안도 풍비박산이 된 명진산업이 이 점집과 관련이 있는데 점집에서 명진산업의 대표가 죽어 나갔다는 것 하지만 검찰, 경찰도 사실확인을 할 수 없어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에 마무리되었다는 것, 그 이후로 그 점집을 찾던 몇몇 재벌들도 발을 끈었다는 것.

한철호는 다음날 은밀히 점집을 찾아가고 소문 그대로 문은 꽁꽁 잠겨있어 들어갈 도리가 없다. 돌아서려는 찰나 무녀의 비서이자 메니져인 박수진이 외출을 위해 문을 열고 나오고 있다.

박수진을 보고 반한 한철호! 그리고 대문 문틈 사이로 무녀인 정미려의 실루엣을 보고 침을 꿀꺽 삼키지만 박수진은 “무녀님을 넘보려면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하자 정신이 번쩍 들고 단념하고 박수진을 꼬신다. 잘생긴 한철호가 싫지 않은 박수진은 튕겨보지만 결국 넘어가 그날 밤 정사를 나눈다. 그리고 정사의 대가로 무녀의 정보를 박수진을 통해 모두 듣게 된다.

박수진이 한철호에게 전달하는 무녀 정미려의 히스토리 (과거)

무녀 정미려의 아빠가 무당이었고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가족동반 자살을 했는데 무녀 정미려는 죽지 않았다. 이후 정미려를 구해낸 바보청년에게 길러지고 내림굿을 받은 이후 무녀의 삶을 살고 있다.

유명해지고 무녀의 미모에 반한 남자들로 인해 변고가 여러 번 생기자 일반 손님은 받지 않기 위해 비용을 어마어마하게 크게 올렸지만 여전히

 재벌 사모님들이 많이 찾아왔고 그렇게 큰 돈을 벌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서울의 한옥마을 내에 큰 고택을 사들이고 고택 내에서는 모두 한복을 입고 다닌다.

그렇게 운영했음에도 문제가 생겼으니! 사세를 확정하던 명진산업의 사모님이 찾아오고 추진중인 가전사업을 더이상 진행하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집에가서 회장(남편)에게 알리고 남편은 직접 들어보겠다며 혼자 점집을 찾아오게되었는데… 회장이 무녀 정미려를 보고 반해버린 것 회장은 거액을 제안하지만 언니는 거액이 아닌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라하고… 회장을 물러난다.

회장은 무녀의 이야기가 거슬리지만 가전사업을 확장하고 그리고 매일같이 떠오르는 무녀의 얼굴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찾아가 겁탈하듯 무녀와 정사를 나누었고! 그날 변고가 생겨 회장이 고택에서 죽어 나갔다는 것

바보 청년의 살인으로 보고 수사했지만 증거가 없어 수사는 종료되고 명진산업은 회장이 죽고 사업도 급격히 기울어 망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이후로 무녀는 손님을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이후 스토리는 간략하게 설명)

둘째아들 한철호에게 반한 박수진은 무녀에게 점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삼부자는 무녀를 찾아 암센터 를 짓는 문제 등을 물어본다.

암센터가 성공하려면 1년 이내에 첫째아들에게 병원에 대한 전부를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점괘가 나오자 병원장 한길수는 실망하여 돌아가고

둘째 한철호는 오늘도 수진과 애정행각을 벌인다.

그리고 첫째 한기호는 슬쩍 보인 무녀를 본 이후 가슴의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

이후 한기호는 무녀를 자주 찾아가게 되고 그런 남편의 행각을 본 아내 이태미는 시동생인 한철호를 유혹하지만 잘 넘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홧김에 예전에 자주 정을 통하던 시아버지와 다시 관계를 갖기 시작하는 태미

한기호의 애정공세에 무녀 정미려도 흔들리고 드디어 마음을 열고 정사를 나눈다.

그 즈음 한기호는 아내가 아버지인 한길수와 정사를 나누는 사이임을 알게되고… 집안의 행태에 환멸을 느낀다.

괴로움에 정미려를 찾아 사랑을 나누던 한기호를 본 바보청년 김춘식이 정미려의 친부로 빙의하여 한기호에게 칼을 들고 달려들지만 정미려가 몸으로 막으며 한기호는 간신히 도망간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을 때 아내의 유혹에 넘어가 아내와 정사를 나누는 동생 한철호를 발견하게 되고 한기호는 큰 충격을 받는다. 한철호 역시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며 무릎꿇고 빈다. 오직 이태미만 오묘한 미소를 짓는다.

집안에 회의를 느끼고 병원 과장이라는 권력과 부를 내려놓고 집을 나온 한기호

그 즈음 한참 골조공사를 진행하던 암센터의 축대가 무너지면서 대형 사고가 나면서 시공의 진행이 더 이상 힘들어지고 막대한 자금이 들어간 공사가 중단되며 병원은 위기에 처한다.

무녀 때문에 부정이 탓다고 생각한 한길수는 가드를 대동하여 무녀를 찾아가고 무녀를 겁탈한다. 겁탈하고 나오는 한길수는 바보청년 김춘식의 도끼에 맞아 반 병신이 되고 김춘식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

한길수가 하반신 마비와 기억상실 증세로 병석에 눕자 병원은 한기호에게 넘어오지만 한기호는 사양하고 동생에게 넘겨준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무녀의 집에 머물게 되고

엔딩. 10년 후 한기호와 정미려가 살고 있는 무녀의 집으로 동생 한철호와 전 아내이자 동생의 처가 된 이태미가 찾아온다.

손에는 8살된 아이가 있는데 한철호와 이태미의 자식이다. 그리고 병원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과 형이 챙겨가지 못했던 소지품 등을 전달해준다.

소지품 중에는 예전에 한기호가 쓰던 지갑이 있고

지갑을 열어보는 한기호는 어렵게 구해서 보관하던 엄마의 사진을 보며 쓸쓸한 웃음을 짓는다. 한철호가 누구인지 묻자 한기호는 어렵게 구한 친어머니의 사진이라고 한다.

정미려도 지갑을 건내받아 지갑속 사진을 보고는 얼굴이 굳는다. 그리곤 손님들을 배웅해주고 자신의 방에서 앨범을 열어보는데 그 곳에 한기호의 지갑 속에 있던 여인과 닮은 여인의 사진이 여러장 보인다.

그리고 병원을 찾은 한철호, 병석에서 책을 보고있는 수척한 모습의 한길수… 한철호가 말을 걸어보지만 책을 보며 흐흐흐 웃을 뿐 대답이 없다.

한길수가 무엇을 보고있는지 슬쩍 보는 한철호의 눈에 책 사이에 끼워진 사진 한장이 보이는데 얼마 전 보았던 형이 보여준 지갑속의 여인 사진과 동일한 인물이다.

아버지에게 형의 지갑속에 친엄마라는 사람의 사진이 있는데 왜 아버지가 그 같은 사람의 사진을 보고 있느냐고 물어보자 한길수가 눈물을 뚝뚝 흘리다. 책이 툭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면 사진도 바닥에 떨어지면 엔딩

  • 메인 스토리 외에 인물간 여러 설정을 통해 자극적인 성관계를 표현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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