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_외도 : 장모와 사위 1화 콘티 가이드

1시즌 1화 콘티가이드

글콘티 작성 전 가이드라인을 먼저 작성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원하는 컷 수에 근접하게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콘티 작성 중 중간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1컷~ 5컷 : 육감적인 몸매의 소희가 샤워를 하고있다. 샤워를 하며 남편 병훈과 곧 섹스에 흥분한다.

6컷 ~ 12컷 : 안방 침대 위에서 병훈이 카톡을 하고 있는데 집에 들어오기 전 다른 여자와 한판했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카톡을 주고 받는다.

13컷 ~ 17컷 샤워를 마친 소희가 방으로 들어오자 남편 병훈이 깜짝 놀라는 눈치이다. 소희는 깨끗이 씻고 왔다며 안아 달라고 하지만 병훈은 피곤하다는 듯 등을 돌리고 잠을 청한다. 실망하는 소희… 요즘 남편의 행태에 속상하고 또한 무언가 수상하다. 잠을 못 이루는 소희와 달리 남편 병훈은 뭐가 피곤한지 벌서 코를 골고 있다.

18컷 ~ 21컷 : 소희는 남편 모르게 슬쩍 남편의 핸드폰을 보려하지만 꿈틀거리는 남편에 놀라고 겨우 핸드폰을 들고 거실로 나간다.

22컷 ~ 27컷 : 남편의 카톡 내용을 보고 황당해하는 소희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빨래통을 뒤지고 벗어놓은 남편의 팬티를 보자 성기 부분에 무언가 묻어있다. 남편의 핸드폰과 팬티를 모두 사진찍어두는 소희

28컷 ~ 40컷 : ‘지켜드립니다.’ 사무실에 미주와 동수가 이야기중이다. 동수는 의뢰를 완벽하게 해내려면 여자경험이 필요한데 요즘 너무 많이 굶어서 감이 안 온다면 클럽에 갈 수 있게 회사에서 비용을 지원해 달라는 것. 하지만 파리만 날리는 사무실 운영비도 감당을 못하는 미주는 거절한다. 동수는 그러면 대표님이 상대를 해달라고 한다. 이것은 일이니까 아무 감정이 없다라며 미주를 꼬시고 미주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러면 삽입은 안되고 애무까지만 허락하겠다는 것. 동수는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미주의 옷을 벗기려한다. 그때 누군가 사무실의 문을 노크한다.

41컷 ~ 47컷 : 사무실을 찾은 미주, 동수는 아쉬워하고 미주는 손님이 너무 반갑다. 사무실의 취지를 짧게 설명하는 미주 원만한 방법으로 남편분이 자연스럽게 가정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럼 의뢰자의 사연을 들어보자고 하는 미주

48컷 ~ 55컷 : 증거사진을 보여주며 상대방이 누군지는 모르겠다는 소희, 미주는 불륜의 상대방을 모를 경우 비용이 추가된다고 하지만 소희는 비용은 상관없으니 남편이 꼭 바람을 중단하고 자신에게 가정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한다.

56컷 ~ 60컷 : 바로 착수하겠다고 하자 소희는 계약금이 들어있는 봉투를 건넨다. 그리고 동수에게 지시하여 불륜 상대를 찾아보라고 하고 소희에게는 최소한의 가족관계 등의 정보를 요구한다.

61컷 ~ 64컷 : 동수가 퇴근하고 있는 병훈의 뒤를 밟는다. 하지만 병훈이 자신의 집쪽으로 향하자 오늘은 헛탕을 친 것 같아 아쉬원한다. 그리고 미주에게 보고하기 위해전화를 건다.

65컷 ~ 70컷 : 미주는 소희가 보내는 정보들을 화이트 보드에 정리하고 있다. 바로 옆집에 엄마와 언니가족이 한집에 살고 있다는 것 그리고 보내오는 사진들을 화이크보드에 붙이고 있다. 엄마의 사진, 그리고 언니의 사진, 그리고 형부의 사진을 차례로 붙이는 중 동수의 전화를 받는다.

71컷 ~ 75컷 : 동수는 병훈이 집앞에서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옆집으로 들어가는데 누군가 오는 것을 알았는지 문을 열어주는 여자가 있었다는 것, 미주는 마지막 병훈의 장모이자 소희의 엄마의 사진을 화이트보드에 붙이는데 바로 병훈이 들어간 집의 문을 열어주던 여자와 동일 인물이다. 미주는 그 집의 문을 열어준 여자의 인상착의를 묻지만 동수는 자세히 못 봤다고 하고 오늘은 이만 퇴근하라고 지시한 후 통화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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