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_더러운 사랑 시즌3 1화 콘티 가이드

시즌3

1화 콘티가이드

1컷 ~ 12컷 : 엄마의 벗은 가슴에 얼굴을 부비며 자고 있는 주인공 김주혁 엄마가 이제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라며 깨운다. 잠에서 깬 주혁은 성기가 빨딱 서있고 엄마와 하고싶다. 슬쩍 엄마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으려 하자 엄마가 재지하고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일어나 나가는 엄마, 언제나 아쉬운 주인공 주혁

13컷 ~ 20컷 : 교복을 입고 원룸 건물 1층에 나오자 한효주 아주머니가 미용실 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셧터를 올리기에 버거운지 끙끙대고 있고 주혁인 다가간다. 엎드린 짧은 치마의 사이로 긴 다리와 가랑이 쪽 팬티가 보인다. 인기척을 느꼈는지 효주가 아는채하고 도와달라고 한다. 셔터를 올리는데 효주아주머니가 은근이 가슴쪽으로 다가와 냄세를 맡으며 냄세좋다고 하고… 당황한 주혁은 셔터올리기를 마무리해주고 도망가듯 학교로 간다.

21컷 ~ 30컷 : 학교로 걸어가며 엄마와 효주아주머니를 생각하는 주혁을 통해 지금의 상황을 나레이션 형태로 설명, 효주아주머니와 함께 원룸을 관리하는 이정출 아저씨를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다음 컷으로 이동

31컷 ~ 45컷 : 이정출이 원룸 앞에 나와 뒷집을 지고 서있고 효주는 미용실에서 쓰는 수건을 밖에있는 빨래건조대에 널고있다. 그때 출근길에 오르는 원룸의 4명의 남자들이 하나 둘 나오며 효주의 뒷태를 보며 감탄하고 이정출을 보고 흠칫 놀라 인사하며 멀어져간다. 마지막으로 한별이 나오며 이정출에게 인사하자 이정출이 허허 웃으며 반겨준다. 잘다녀오라고 그리고 잠시 이야기 나누는 이정출과 한효주

46컷 ~ 50컷 : 마지막으로 건물에서 건물주 김채린이 외출복을 입고 나오자 한효주는 김채린이 어려운듯 얼른 인사하고 미용실로 들어가고 채린은 백화점에 가는데 운전좀 해달라며 이정출에게 열쇠를 건넨다. 열쇠를 받고는 구십도 인사하는 이정출

51컷 ~ 57컷 :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김채린과 뒤에서 짐을 들고 따라다니는 정출, 그리고 백화점 밖으로 나와 짐을 차에 싣고 출발하는 차량 채린은 노래를 튼다… 그리고 잠이드는 채린… 정출은 흘끔 흘끔 말려올라가 노출된 채린의 허벅지와 가슴골을 보며 욕정을 참을 수 없다. 아내 효주와 성관계를 안한지 벌서 몇 개월…

58컷 ~ 70컷 : 차를 한적한 도로에 멈춘 정출…. 채린이 깊은 잠에 든 것을 보고는 망설인다. 한번의 사정을 위해 직업과, 아내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어리숙한 정출은 고민을 길게 하지 않고 치마를 좀 더 올려 음부만 만져보기로 한다. 그리고 음부에 손을 가져가는데 이미 뜨거운 물이 흐르고 있다. 미끈한 감촉이 너무 좋아 한참을 만지다가 윗도리도 살짝 풀어 한손은 가슴을 주므르고 한손은 음부를 주무른다. 그리고 채린은 신음이 나오는 것은 참다 결국은 신음을 뱉어낸다. 정출은 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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