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_외도 : 장모와 사위 2화 콘티 가이드

1시즌 2화 콘티 가이드

글콘티 작성 전 가이드라인을 먼저 작성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원하는 컷 수에 근접하게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콘티 작성 중 중간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1컷 ~ 7컷 : 설마하는 마음에 소희에게 전화를 걸어 보려는 미주는 아닐거라 생각하고 전화를 내려놓는다. 그리고 동수가 다시 전화온다. 아까 하던 연습을 다시하자는 것, 화를 버럭 내는 미주, 동수는 깨갱하며 전화를 종료한다.

8컷 ~ 15컷 : 장모의 집에 들어선 병훈, 장모의 야한 옷차림에 성기가 불쑥 올라오고 그것을 본 장모도 미소짓는다. 걸어가는 장모의 손을 잡는 병훈, 장모는 차갑게 대한다. 쉬운여자가 아니라는 듯?

그리곤 사위에게 키스하는 장모, 병훈이 장모인 경미의 엉덩이를 움켜 잡는다. 장모는 사위 병훈의 손을 재지하고 여전히 키스를 하는데…

키스 후 장모는 ‘자네 장모를 너무 쉽게 보는군?’ 당황하는 병훈.. 죄송하다고 하지만 곧 언니의 부부가 들어올 것이니 같이 밥이나 먹자고한다.

16컷 ~ 21컷 : 다른 볼일을 보고 집에 들어서는 소희. 그때 엄마에게 전화가 온다 저녁 안먹었으면 오라는 것, 남편 병훈도 연락해서 이미 와 있으니 어서 오라는 것

소희는 형부가 바라보는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가기가 꺼려지지만 이미 남편도 가 있다고 하니 엄마의 집으로 발걸음한다.

22컷 ~ 33컷 : 소희가 가벼운 옷차림으로 옆집에 들어서자 이미 언니 부부와 엄마 그리고 남편 병훈이 식탁에 자리잡고 있다. 그중 형부 기철이 반겨준다. 그런 형부가 부담스러운 소희 식사자리 눈치게임을 하듯 기철은 소희를 바라보고 소희는 눈빛이 부담스럽고 병훈은 장모를 힐끔 힐끔 보고 장모도 병훈을 가끔 보며 미소짓는다. 그런 이상한 분위기에 첫째이자 미희가 밥먹다가 채하겠다면 먼저일어나 방으로 가버리고, 소희도 다 먹었다며 일어서자 형부인 기철도 따라 일어선다. 모두 빠져나간 식탁에 병훈과 장모만 남고

34컷 ~ 43컷 : 장모가 식탁 아래로 내려가 병훈의 바지를 연다. 이미 상황에 흥분하여 벌떡 일어나는 성기.. 그때 밑에서 장모의 목소리가 들린다. 11시면 언니부부가 모두 잠드니 소희를 빨리 재우고 자신의 방으로 넘어오라는 것 그리고 아주 짧게 혀로 병훈의 성기를 아래에서 위로 훑어준다. 너무나 아쉬운 병훈은 장모님 몇번 더… 해보지만 사위를 가지고 놀 듯 더 이상 핥아주지 않고 귀두에 쪽~ 뽀뽀한 후 식탁으로 돌아온다.

44컷 ~ 48컷 : 식사를 마치고 본인들의 집으로 들어오는 소희와 병훈 부부, 남편은 쌩하고 자신의 서재로 들어가고 무언가 대화를 하려했지만 아쉬워하는 소희…

49컷 ~ 60컷 : 소희 병훈의 부부와 대조적으로 언니 부부인 기철과 미희가 침실에서 이미 섹스를 하고 있다. 미희는 남편과의 섹스가 썩 만족스럽지 않지만 지금은 왠지 느낌이 좋다. 기철은 눈을 감고 미희가 아닌 처재 소희를 상상하며 미희와 섹스하고 있다.

61컷 ~ 67컷 : 소희를 일찍 재우기 위해 일찍 잠든 척하고 있는 병훈, 소희는 오늘도 알몸으로 병훈에게 은근히 섹스를 요구하지만… 그나마 병훈이 오늘은 등을 돌리지 않고 자신을 꼭 안아주고는 피곤하다면 어서 자자고한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그마나 이정도로 만족스러운 소희.. 스르르 잠이들고 반대로 스르르 눈을 뜬 병훈이 시계를 보자 10시 45분이다. 소희의 눈치를 보며 화장실로 향하는 병훈 장모와의 섹스를 상상하니 벌서 성기가 일어난다. 고추만 씻고 가야지~ 생각하며 화장실로 향하는 병훈

68컷 ~ : 장모가 방안 화려한 침대에 누워 시계를 본다. 10시 59분…. 그리고 밖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쿵쿵쿵쿵 장모는 자는 척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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