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귀농 2화 콘티가이드

글콘티 작성 전 가이드라인을 먼저 작성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원하는 컷 수에 근접하게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콘티 작성 중 중간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인웹툰 귀농 2화 콘티가이드

1컷 ~ 17컷 : 옷을 모두 벗겨내자 아름답지만 군데 군데 멍자국이 나타나는 뜨엉, 상진은 앞 뒤 안 가리고 바로 삽입을 시작하는데. 물이 흐르지 않아 뻑뻑하자 짜증을 내는 박상진, 뜨엉은 아프다며 살려 달라고 애원하고, 박상진은 침을 손바닥에 뱉고는 손바닥으로 음부를 문지른다. 그리고 다시 삽입을 시도하자 삽입에 성공한다. 앞으로 다른 남자 앞에서 조심하라며 으름장을 놓는 박상진 근데 삽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정을 해버리고는 풀썩 쓰러진다. 그리고 바로 싸고 나서 바로 낮잠 자는 것이 달콤하다며 미소짓고 잠드는 박상진 그리고 상진을 보며 치를 떠는 반뜨엉

18컷 ~ 23컷 : 집 정리를 한 후 많은 것이 부족하다면 진형은 소진에게 읍내에 쇼핑하러 가자고 한다. 외출에 신난 소진

24컷 ~ 37컷 : 집 밖으로 나오는데 옆집에 살고 있는 권한솔도 옆집에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마주치는 진형 소진과 한솔, 한솔은 나이는 있지만 잘생긴 진형을 보고 두근거린다. 못생긴 자신을 보고 실망할거라는 생각에 뒤돌라 도망가려는 한솔, 진형이 다정하게 새로 이사왔으니 사이좋게 지내자며 말하자 뒤돌은 상태에서 한솔이 웃는다. 그리고 살짝 뒤돌아 목인사를 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권한솔, 진형 소진 자매는 갈길을 간다.

38컷 ~ 47컷 : 읍내에서 쇼핑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진형과 소진의 모습, 읍내 상인에게 정부 정책 발표 후 귀농인구가 늘어 읍내가 활기차다고 좋아한다.

48컷 ~ 56컷 : 진형과 소진이과 지나쳐가는 50대 중년의 남성과 미모의 여인 최혜진, 미인이지만 뭔가 초췌하고 떡진 머리로 봐서 정신이 재정신이 아닌 것 같다.

진형은 혜진을 못알아봤지만 정신이 나간 혜진은 진형을 알아보고 스쳐지나간 진형을 보고 진형? 이라며 조금만 소리로 말한다. 같이 가던 중년 사내가 벌써 아랫도리가 섯으니 어서 가자며 혜진을 이끈다. 그리고 읍내 모텔로 들어가는 혜진과 중년인

57컷 ~ 64컷 : 진형은 앞에있는 할머니들이 방금 지나간 사내를 몰래 욕하며 혜진이가 불쌍하다며 혀를 찬다. 우연히 듣게 된 진형는 고향의 첫사랑 이름 최혜진과 같은 이름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뒤돌아본다. 하지만 혜진은 중년인에 끌려 모텔로 들어가는 뒷모습만 살짝 보고는 설마… 하는 생각에 동생과 집으로 향한다.

65컷 ~ 73컷 : 이미 밤이 되어 집에 도착한 진형과 소진, 잘자라며 소진을 들여보내고 진형은 잠자리에 누워 친구 낮에 본 친구 한상진과 반뜨엉을 생각한다. 멍자국, 그리고 자신이 학창시절 한상진에게 당했던 폭행이 겹처지며 반뜨엉이 폭력에 시달리고 있음을 짐작해 본다. 그리고 아름다운 반뜨엉의 모습을 상상하며 한상진을 부러워한다.

74컷 ~ : 막 잠이 들 무렵 소진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팬티에 가벼운 티 한장을 입은 상태이다. 아름다운 몸매, 그리고 배게를 들고있다. 새로 이사와서 무섭다며 같이 자면 안되겠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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