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더러운 사랑 시즌3 : 2화 콘티 가이드

시즌3

2화 콘티 가이드

1컷 ~ 6컷 : 놀란 정출은 얼른 손을 빼고는 옷배무세를 원상복구하고 차를 몰기 시작한다. 자신이 잠시 정신을 잃은 것에 후회하면서도 아직 잠든 채린의 모습에 안도하는 정출

7컷 ~ 12컷 : 차가 집에 도착하자 채린을 깨우는 정출 채린은 일어나서는 짐을 집까지 부탁한다며 먼저 올라간다. 차를 주착하고 집을 들고 원룸 입구앞에 선 정출은 혹시나 채린이 자는 척 하고 있었고 올라가면 해고 통보를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그리곤 올라가는 정출

13컷 ~ 25컷 : 채린의 현관문이 살짝 열려있다. 들어가는 정출, 거실쪽에 들어서는데 욕실의 문이 살짝 열려있고 욕실 앞에는 채린의 옷이 벗겨져있다. 짐을 쇼파에 두고는 욕실쪽으로 향하는 정출 그리고 열려진 욕실 문틈으로 채린의 육감적인 몸을 감상한다. 채린은 정출이 어서 들어오길 바라며 더욱 자세를 과감하게 바꿔보는데. 정출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

26컷 ~ 35컷 :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욕실문을 열어젖히려는 찰나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누르는 삐삐삐 소리가 들린다. 황급히 쇼파에 있는 집을 다시 집어든느 정출, 동시에 욕실문이 딸딱 닫히는 소리가 나고, 현관문을 열고 주혁이 들어온다.

36컷 ~ 41컷 : 주혁에게 채린의 부탁으로 집을 가지고 왔다고 하고 주혁이 쇼파위에 올려놓으라고 한다. 그리고 인사를 하고 나가는 정출, 주혁은 욕실 앞 엄마의 옷이 벗겨져있는 것을 보고 욕실로 다가간다. 그리고는 서슴없이 옷을 훌렁훌렁 벗고 욕실 문을 연다.

42컷 ~ 54컷 : 정출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집으로 들어가는데 아내 효주가 야한 차림으로 퍼질러 낮잠을 자고 있다. 겨우 가라앉은 성기가 다시 발동하는 정출… 조금 전 차안에서 그랬듯이 아내 효주의 가슴과 음부를 만지작 거린다.

55컷 ~ 62컷 : 눈을 뜬 효주 그리고 자신의 몸을 만지막거리는 정출을 보며 한숨을 푹 쉰다. 꼭 자고 있는데 사람을 깨워야겠냐며 정출을 타박하는 효주, 울먹이는 정출, 오늘 하루가 왠지 힘들다… 울먹이는 정출을 보면 땅이 꺼져라 한숨쉬는 효주가 집 밖을 나가버린다.

63컷 ~ : 욕실문이 딸깍 잠기며 주혁이 들어오자 채린이 아들을 반긴다. 그리고 아들을 씻겨주는 엄마 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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