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무녀 2화 콘티 가이드

성인웹툰 무녀 2화 콘티 가이드

글콘티 작성 전 가이드라인을 먼저 작성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원하는 컷 수에 근접하게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콘티 작성 중 중간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1컷 ~ 15컷 : 한철호와 규리의 정사

16컷 ~ 25컷 : 다음날 잠에서 깬 철호의 옆에 규리가 자고 있다. 아름다운 규리의 자태에 황홀한 철호는 규리의 가슴을 애무하고 규리는 잠에서 꺠서 지각했음을 알고 후다닥 옷을 입고 나가버린다.

26컷 ~ 35컷 :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철호는 친구에게 지난번 이야기했던 용한 점쟁이에 대하여 묻고, 친구는 위치를 알려주고는 1년전 즈음 그곳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 후 지금은 영업을 안해서 헛걸음 할거라고 한다. 전화를 끈은 한철호는 그래도 한번 가봐야겠다고 마음먹고 나간다.

36컷 ~ 43컷 : 한기호가 출근준비를 끝내고 출근하려 하는데 아내는 샤워 중이다. 샤워하는 이태미,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현관문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를 듣고 남편이 출근했음을 알게 된다. 오늘 오랜만에 한길수와 섹스를 할 것이라 예상하는 이태미

44컷 ~ 50컷 : 도심내 한옥마을의 한옥 건물 앞에 서있는 한철호 주소가 맞는 것을 확인하고는 큰 규모에 놀란다. 초인종도 없는 건물 저기요~ 를 크게 불러 보지만 대답이 없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음료수를 마시는 한철호… 다른 곳을 알아보기 위해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본다.

51컷 ~ 55컷 : 누군가 한옥집의 대문을 열고 나오는데 이 집 주인의 비서인 박수진이다. 수진은 문 옆에서 쪼그리고 자고있는 남자를 보고 놀라는데 가까이서 보니 졸고있는 모습이 매우 귀엽다. 훗 웃고는 깨워보는 수진

56컷 ~ 69컷: 졸고있다 깨서 보이는 수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살짝 서로 인사를 하는데 둘이 서로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이다.

수진이 누구냐고 묻자 점을 보러 왔다고 하지만 그건 힘들다고 말하는 수진, 그때 고급 차량 한대가 수진의 앞에 멈춰 서고 부자집 도련님 같은 청년이 차에서 내려 수진에게 가자고 한다. 수진이 떠나려 하자 명함을 건네며 다시 뵙고 싶으니 연락달라고 하는 철호 바람기가 발동한 것이다. 차에서 내린 남성이 뭐하는 세끼인데 찝쩍대냐며 철호에게 다가오자 수진이 찾아오신 손님이라며 만류하여 같이 차를 타고 가버린다. 미소 짓고 떠나가는 차를 바라보는 철호

70컷 ~ 75컷 : 병원 로비로 바람을 쐬러 나오는 한기호 그런데 엘리베이터 쪽에서 아내 이태미가 보인다. 그리고 이태미를 불러보지만 못 들었는지 엘리베이터를 타버리는 아내, 한기호는 전화를 해보려 전화기를 들었다가 이내 그냥 주머니에 넣어버린다.

야한 옷차림이 마음에 걸리는 한기호

76컷 ~ : 원장실로 들어가는데 비서가 쪽지를 전달한다. 원장실에 들어와보니 원장은 없고 쪽지를 열어보는 태미, 그런데 옷장을 열면 옷이 있으니 다 벗고 자신이 준비한 옷만 입고 기다리라고만 써 있다. 그리고 옷장을 열어보는데 타이트한 아주 길이가 짧은 하얀 의사 가운이 있다. 의사 가운으로 갈아입은 태미의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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