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의심 2화 콘티 가이드

성인웹툰 의심 2화 콘티 가이드

글콘티 작성 전 가이드라인을 먼저 작성하게 됩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원하는 컷 수에 근접하게 마무리가 되는 부분도 있고 콘티 작성 중 중간에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1컷 ~ 20 : 현우와 혜석의 정사 혜석은 현우와의 잠자리에서 느끼지 못하고 연기하듯 신음을 내뱉는다. 현우 또한 무언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정사 후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현우, 회사의 경영지원부 김차장과 통화하고 있다.

늘 그렇듯 현우는 정사 후 어디론가 나가버린다. 딸을 보러 딸이 거주하는 집으로 간다.

그리고 비밀폰을 꺼내 기철에게 톡을 보낸다. 남편이 나갔다고. 그러자 기철이 이쪽으로 오라는 답장을 보내고 혜석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21컷 ~ 33컷 : 현우가 딸이 거주하는 저택에 도착하고 대학생이 된 딸 효란은 늦은 시간인데 아직 귀가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우를 반기는 돌봄아주머니.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답다. 하지만 현우는 또 실수를 저지를 수 있기에 10년 넘게 돌봄아주머니의 유혹을 방어하고 있다. 하지만 길게 이어지는 혜석과의 불만족스러운 정사… 그리고 아름다운 몸매의 돌봄아주머니 결국 침을 꿀떡 삼키고 아주머니에게 접근하려 한다.

34컷 ~ 53컷 : 기철이 호텔 스위트룸에서 가벼운 가운 차림으로 누워있고 혜석이 들어온다. 오랜 섹스파트너이지만 부끄러워하는 혜석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기철

벌떡 일어나 혜석과 정사를 나눈다.

54컷 ~ 62컷 : 정사 후 현우의 동태를 묻는 기철, 혜석은 요즘 자신에게 소홀하다며 튕기지만 입바른 소리에 혜석은 현우가 경영지원부 김차장과 통화하며 자금을 빼돌리는 것 같다고 중요한 기밀을 알려준다.

63컷 ~ 70컷 : 현우가 참지 못하고 돌봄아주머니의 뒤에서 백허그하고 목덜미의 냄세를 맡는 상황, 돌봄아주머니도 10년을 넘게 기다려온 현우의 손길에 감격한다.

그때… 딸 효란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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