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이종교배 시놉시스

이종교배

  1. 세계관
  2. 중세유럽 정통 판타지 세계관
  3. 인간, 오크, 엘프, 드워프, 인간형 몬스터 (서큐버스, 하피, 라미아, 인어 등 인간형 몬스터), 야수형 몬스터 (짐승류 다수)
  4. 이종교배 가능 (이종교배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
  5. 세계의 3분에 2는 인간이 개척 그 외 3분에 1은 오크족 영역
  6. 엘프는 숲속, 드워프는 암석이 주를 이루는 산맥
  7. 몬스터는 각지에 분포
  8. 인간족은 2개의 왕국으로 나누어서 경쟁, 대립관계, 오크족까지 삼국이 서로 견제

이종교배 설정

  • 이종 교배 가능 여부 : 모든 종족, 몬스터 (짐승형 몬스터)는 이종교배가 가능
  • 이종 교배 본능 : 종족 번식의 본능과 같이, 모든 종족에 이타적인 엘프를 제외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종족 및 몬스터의 수컷은 이종교배의 본능을 갖고 있음 인간을 포함한 모든 종족 및 몬스터 (본능의 높고 낮음은 몬스터들의 특성과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
  • 이종교배로 출산된 생명의 정의 : 기본종족은 수컷을 따라가고 암컷의 특징을 랜덤하게 가지고 태어남 (0개 ~ 5개 수준, 일반적으로 1개)

예> 인간남자와 오거여자 사이에 남자 아이 = 남자 인간이면서 오거의 특성 중 큰생식기와  특징으로 태어남 (같은 오거라도 오거의 다른 특징을 가지고 태어나기도 함

즉, 이종교배의 본능은 교배를 통해 더 낳은 진화를 하기 위함

  • 이종교배 당한 여자(암컷)의 출산에 따른 생명에 대한 처리 : 암컷이 출산을 했을 시 수컷의 종족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각 종족에 따른 이종족 아이에 대한 처리 방법을 정의 할 필요가 있다. 각 종족마다 다르지만 죽임을 당하거나 종족 내부에서 생활하는 것을 인정해주거나, 남자(수컷)의 영역으로 보내는 등의 종족마다 다르고 건건이 다름

왕국 전체 지도

왕국 (지도) 설정

  • 남동쪽 대륙 : 타라스왕국 (인간), 주인공의 소속 왕궁
  • 남서쪽대륙 : 포를랜왕국 (인간)
  • 북대륙 : 타란투스 (오크)

종족의 특징 설정


인간 : 이종교배를 통해 다양한 특성의 인간이 존재, 모든 남성이 이종교배의 본능이 있지만 인간은 이성적인 개체이기 때문에 이종교배를 통해 탄생한 인간의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전체의 5%가 안됨

인간은 이종교배를 권장하고 여자가 타 종족의 수컷에게 당하여 임신을 한 경우도 인정해줌 (해당 경우는 전체 인간의 0.1%도 안됨) 이종교배의 본능도 강하지만 여자가 이종교배 당하는 것을 가능한 방어하려는 본능도 있다.


오크 : 무식한 오크도 있지만 인간과의 교배를 통해 지능이 우수한 오크들이 섞여있고 인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특성을 가진 오크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완력이 강하고 외모가 우락부락하며 호전적이다.


엘프 : 수려한 외모, 인간, 오크와 달리 이종교배를 철저히 반대한다. 타 종족에 눈에 띄지 않게 숲 속에 숨어서 활동하여 보기가 어렵다.


인간형 몬스터 : 인간형이기 때문에 서로 교배 가능


짐승형 몬스터 : 짐승형 몬스터 수컷은 지능이 떨어지고 이종교배의 본능보다는 식욕의 본능이 더 강하기 때문에 짐승형 몬스터 수컷과 다 종족 암컷의 이종교배는 거의 0%에 수렴한다. 짐승형 몬스터 암컷도 타 종족과 교배가 거의 없지만 윤락가의 거대 길드에서 특이한 윤락의 제공을 위해 암컷을 포획하고 강제로 교배하는 경우가 있다.


용병제도의 설정

두 왕국에는 모두 모병 및 징집을 통한 왕국 소속의 군대가 존재하지만 잦은 전쟁과 교전, 몬스터들의 왕국 영역 침범, 미개척지대 개척 등 병력의 수요는 매우 높지만 공급이 많이 부족한 상황. 용병제도를 통해 개인, 마을, 왕국의 의뢰를 받고 병력을 운용하는 정식 용병이 존재한다. 소수의 작은 용병대부터 거대한 용병조직까지 다양하며 소속 제국에 등록하고 제국의 긴급소집에 응해야 하지만 일정 부분의 지원을 받는 경우가 있고 완전히 자유로운 자유용병이 있다.

마법 및 스크롤과 물약에 대한 설정

전문 마법사는 존재하지 않고 스크롤을 제작하는 직업은 있다.

공격 보다는 방어 및 보조 마법이 주를 이룬다. (방어마법, 상대를 묶어두는 마법, 순간이동 마법 등)

물약 : 미약, 회복물약 등 판타지 설정에서 이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성격과 효능의 물약을 설정할 예정

기본 스토리 설정 (주요 캐릭터 설정을 위함)

두 왕국의 오크족 침범으로 촉발된 전쟁은 삼국모두 피폐해지는 결과를 낳고…

더 이상 전쟁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러서야 종전이 된다.

종전 직전 오크족장과 무리들은 인간상단을 습격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과 엘프족의 혼혈아인 어린 릴리스는 엄마를 오크족에게 빼앗기고 고아가 된다.

그 과정에서 오크족장의 여자가 된 여자엘프(릴리스의 엄마)는 오크족장의 딸인 탐카휘를 출산하다가 죽게된다.

종전 15년 후 타라스제국 동쪽 해변의 작은 마을 보육원 (이종교배 및 전쟁으로 인해 고아들이 많다.)

이종교배를 통해 태어났지만 아빠도 그리고 엄마의 종족 조차도 모르는 주인공 할람은 나이가 되어 퇴소를 앞두고 용병이 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노력파다.

그리고 고아원에서 유일하게 주인공을 살갑게 대하는 릴리스!

릴리스 또한 이종교배를 통해 태어났고 엄마인 엘프종족의 특성 중 미모를 이어받았다.

할람은 유일하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릴리스를 아주 사랑하고 릴리스도 할람의 마음을 알고 할람과 뜨거운 밤을 보낸다,

그리고 다음날 릴리스는 사라지고 할람은 마치 꿈을 꾼 것 같다.

둘 모두 고아원에서 나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할람은 릴리스를 찾기 위해 마을 용병단에 들어간다. 용병단이 되면 세계 각지를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릴리스를 찾기 위한 목적도 있다.

용병단원으로 활동하며 여러종족과 전투, 교배하는 용병단

마을에 들러서는 꼭 릴리스의 행방을 추적한다. 다른 용병단원들을 따라 윤락가를 다니며 특이한 인간형 몬스터 혹은 이종교배 된 인간과 정사를 나누고 노예시장에서 경매도 참여해본다.

어느날 릴리스의 행방을 찾게되고 재회하게 된다. 릴리스는 고아원에서 성장하며 고아원의 선생님들에게 돌려가며 윤간을 당하며 살았던 것 그리고 나이가 찬 릴리스를 비싼 값에 팔기로 했다는 것을 알고 할람과 하룻밤을 보내고 도망 나온 것이었다.

용병단장에게 부탁하여 용병대에서 같이 생활하는 릴리스 이제 둘은 계속 행복할 것만 같다.

그러나 릴리스의 미모는 그녀를 그냥 두지 않는다. 할람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며 릴리스를 겁박하고 성폭행하는 용병단장

용병단장과 정사를 나누는 릴리스를 목격한 할람은 큰 배신감을 느끼고 바로 뛰쳐나온다.

용병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상단의 호위역할로 들어간 할람은 세계각지를 돌아 다니지만 릴리스와 헤어진 후 한번도 행복한 적이 없고 순간적인 쾌락만을 즐기며 밑바닥 인생을 살아간다.

그렇게 어느 마을의 윤락가에서 전 용병단의 동료 여자 용병을 만나지만 그녀는 윤락가의 창녀로 전락해있고 그녀와 정사를 나눈 후 그간의 사정을 듣게 된다.

그녀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청천벽력과 같다. 릴리스는 용병단장의 협박에 의해 그에게 겁탈을 당한 것이고 그 이후 릴리스는 어디론가 팔려갔다고 한다.

그리고 용병단은 오래가지 못하고 여자 단원들은 대부분 윤락가로 팔려가고 용병단장과 남자 용병단원들은 어느 영지의 정규군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할람은 릴리스의 행방을 알기 위해 용병단장이 있는 마을로 찾아가지만 그는 이미 정규군에서 꽤 높은 직위에 올라있다.

할람을 본 그는 그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할람은 거의 반죽은 상태로 도망쳐 나온다, 자신의 무력으로 어찌해볼 수 없는 상대임을 인지한 할람은 릴리스가 이 마을의 영주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몸을 회복한 할람은 릴리스를 모래 찾아가 눈물의 재회를 하고 오해했음을 이야기하지만 그녀는 이미 영주의 아이를 임신중이고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할람에게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한다.

그렇게 지속적인 설득으로 릴리스와 도주하는 할람

도주 중에 릴리스는 출산을 하게 되고 촌락의 어느 노부부에게 아이를 맡기고 계속 도주하지만 곧 잡히게 된다.

릴리스는 모진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죽게되고 할람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간신히 구출된다.

할람을 구출한 사람은 할람의 엄마이자 이종족 (해당 종족의 설정은 전설적인 종족으로 설정 예정) 엄마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알게 된 할람은 복수할 수 있는 힘을 자력으로 얻게되고 그 동안 원한을 갚는다.

  • 복수의 완료로 본편을 마무리하고 속편으로 10화정도 구성하여 약 20년 후 중년의 나이가 된 할람은 릴리스의 아이를 찾기위해 노부부를 찾아가고 릴리스의 아이와 재회한다,. 릴리스와 꼭 닮은 아이를 지켜주기 위해 같이 살아가지만 릴리스의 아이는 중년의 할람에게 매력을 느끼고 할람을 유혹한다. (이런 스토리로 속편 10화 진행)

캐릭터 설정


  • 주인공 할람 (인간 남자, 사회 진출을 앞둔 소년)

인간인 아버지와 붉의 종족(상세한 설정은 추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할람은 타라스왕국의 외진 해변 마을 고아원에서 자라고 있고 곧 퇴소를 앞두고 있다.

평범한 외모와 다른 인간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붉은 머리카락이 특징이며 어머니의 존재를 모르고 아버지의 행방조차 모르고 있다.

붉의 힘(어떠한 식으로 발현될지는 추후 상세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고와원 내에서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동갑내기 여자아이 릴리스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


  • 릴리스 (인간 여자, 사회 진출을 앞둔 소녀) :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 스타일

할람과 같은 고아원에서 퇴소를 앞두고 있다.

희귀한 엘프족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매우 수려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가인박명이라는 말이 그대로 투영 된 캐릭터로 너무나 뛰어난 외모로 인하여 힘든 삶을 살아가고 결국 죽음에 이른다.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이성경, 몽환적 매력


  • 고아원 선생들

두 얼굴을 가진 인간들. 겉으로는 인자한 선생님이고 뒤에서는 음흉한 미소를 띄고 고아원을 통해 부당이득을 챙기고 여자 고아원생을 윤간하거나 팔아먹는 등의 온갖 악행을 저지른다. (선생은 약 3명 정도로 나이 50대의 원장급 1명과 그 원장에 동조하는 40대 2명 정도)


  • 용병단장 그로스 (인간 남자, 참매 자유용병단의 단장)

이종족인 오크와 교배를 통해 태어난 그는 왼팔의 힘이 오크의 완력을 이어받아 용병 세계 내에서도 잘 알려진 무력이 강한 인물

여색을 즐기며 여자단원들 모두와 돌아가며 즐긴다. 천성이 용병인 그는 남자단원들의 서열을 무력으로 정하고 무력이 강한 몇몇에게는 신뢰를 보이지만 그 이하의 단원들에게는 관심도 없다.


  • 참매 자유용병단 여자단원들 (단원의 조건은 이종교배자)

여자 단원은 약 3명 정도. 개방적인 그녀들은 성적 능력이 좋은 그로스는 각 영지를 다니면서 남자를 유혹하여 즐기곤 한다.

하지만 유독 같은 단원들과는 가벼운 스킨십 이상은 거부감을 나타낸다.

여자 단원들의 외모는 3명 각각 다른 매력을 소유하도록 설정

여자단원1 이름 추후 설정 : 인간남자 + 야수(호랑이) 암컷 교배로 태어난 여성

호랑이의 외형적 특성 : 날카로운 눈매, 호랑이의 귀, 꼬리

호랑이의 능력적 특성 : 강한 팔 (후려치기의 달인)

성격 : 단순 무식, 본능에 충실

여자단원2 이름 추후 설정 : 인간남자 + 인간형 몬스터인 라미아(하반신이 뱀인 몬스터)

라미아의 외형적 특성 : 뱀의 혀, 뱀의 눈동자

라미아의 능력적 특성 : 독샘, 이성을 유혹

성격 : 똑똑하고 철두철미, 사리분별

여자단원3 이름 추후 설정 : 드워프남자 + 인간여자

드워프의 외형적 특성 : 키가 작지만 비율은 인간의 비율을 닮아 마치 작은 인형을 보는 듯 함, 다만 얼굴은 비율에 비하여 조금은 큰편 (만화 캐릭터들이 얼굴이 큰 경우가 많죠?)

드워프의 능력적 특성 : 드워프가 베이스이기 때문에 오히려 드워프가 갖고 있는 무기 제조, 제련, 채광 등에 탁월하고 플러스로 인간적 특성 중 드워프가 갖고 있지 않은 ‘애교’를 인간의 특성으로 물려받음

성격 : 작고 애교 많은 인형 같은 깜찍함 그 자체


  • 참매 자유용병단 남자단원들 (주요 캐릭터의 수를 최소화 하기 위해 추후 늘려나가더라도 초기에는 할람 외에 선배 남자단원 1명만 설정함)

이름 : 파월

인간 + 고블린 암컷

고블린의 외형적 특성 : 얼굴이 고블린 몸은 인간

고블린의 능력적 특성 : 빠른 칼질, 스피드

성격 및 설명

1명의 남자 단원은 단장 그로스의 무력을 흠모하며 존경심을 갖고 있으며 할람에게도 호의적이다. 무력으로 따지면 용병단 내에서 그로스 다음, 검술의 달인

약간은 바보스러운 고블린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외형이 못생겨 여자단원들에게 많이 휘둘리는 스타일

특히 용병단 내 무력 및 서열 2위인 파월은 할람에게 검술을 가르칠 정도로 매우 호의적이다.


  • 오크족 여전사 탐카휘 (인간들의 노예가 된 오크족 여전사)

인간 과 엘프사이의 아이도 드물지만, 오크와 엘프사이의 아이도 매우 드물다.

전 오크족 수장의 딸이지만 이종족의 피가 섞인 그녀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오크족 간부들은 전 오크족 족장이 죽고 현 오크족 족장으로 권력이 넘어오면서 그녀를 추방한다.

전 오크족 족장을 따르던 오크족 전사들 중 일부는 그녀를 극진히 대접하고 추방당할 때 같이 오크족을 떠나 그녀와 함께한다.

하지만 오크족 간부들의 계략으로 함께 나온 전사들은 감금되고 그녀는 인간 노예상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복근 : 평범, 좋음, 똥배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회차별 구성 (총 65화 예상)

1화 ~ 2화 : 이 만화의 시대적 배경과 이종족 교배를 알려주는 단편적인 오크의 습격신 그리고 고아원을 배경으로… 릴리스를 윤간하고 그녀를 팔아버릴 계획을 세우는 고아원 선생들과 괴로운 릴리스. 그리고 고아원 퇴소를 준비하는 주인공 할람

할람은 그 동안 간직한 릴리스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할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릴리스..

그리고 릴리스는 무언가 결심한 듯 할람과 뜨거운 밤을 보내고 잠든 할람을 두고 몰래 고아원을 빠져나온다.


3화 ~ 5화 : 아침에 일어난 할람은 사라진 릴리스를 찾아보지만 고아원 어디에도 릴리스는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고아원을 방문한 저급해 보이는 노예상과 그들을 맞이하는 비굴한 표정의 원장선생

그리고 할람을 불러 릴리스를 찾아서 오라는 원장선생.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릴리스를 한번 더 찾아보지만 도망친 릴리스는 보이지 않는다.

원장선생에게 릴리스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버럭 화를 내는 원장 선생… 그리고 일이 꼬였음을 인식하는 노예상.

노예상은 약속을 어긴 원장을 질책하며 다른 어린 여자아이 둘을 대신 지목하고 릴리스 한명 대신 꽤 예쁜 여자아이 둘을 그 자리에서 면접을 본다. (야한장면)

그들이 떠나자 비굴한 표정에서 무서운 표정으로 변하는 원장선생은 다른 선생들을에게 릴리스를 추적하라고 명하고..

그 모습을 본 할람은 릴리스가 사라진 배경을 어렴풋이 이해하고 릴리스에 대한 복수와 남은 아이들의 신변을 위해 선생들에게 빅엿을 먹일 계획을 세운다.

평소 할람과 친분이 있는 고아원 선배이면서 마을 내 치안을 담당하는 경비에게 이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아이들을 책임지고 다른 보육시설로 처리해 줄 수 있는 인자한 빵집 아주머니에게 아이들을 인도한다.

그리고 남색을 즐기는 동네 건달들에게 곧 중년 남성 3명이 올거고 강한걸 좋아하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들이 오면 잘 부탁한다고 하고 다시 고아원으로 향한다.

그리고 선생들에게 릴리스를 찾았으니 마을 어딘가로 가보라고 한다. 그런 후 할람은 고아원을 나온다.

(남자들에게 당하는 선생들… 그리고 경비에게 검거되는 선생들… )


6화 ~ 20화 : 릴리스를 찾기 위해 마을을 배회하던 할람은 이 마을 내에서는 정보를 얻기 힘들다고 판단할 즈음 참매 자유용병단에서 정단원과 계약직 단원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그녀를 찾으며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용병단 정단원에 지원한다.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정단원이 된 할람은 다른 마을로 이동하게 되고 이동하면서 노예상 무리와 끌려가는 노예들과 교차하여 지나가고

그때 노예들과 섞여있는 한 미모의 오크족 여자전사와 눈이 마주친다.

(6화 ~ 20화는 용병단에서 여러가지 의뢰를 받아 처리하면서 릴리스를 찾는 할람의 스토리, 그리고 각 마을에서의 밤문화, 오크족 미녀 여전사의 의뢰와 구출 작전 등)


21화 ~ 40화 : 릴리스와의 정보를 포착한 할람과 그녀와의 재회 그녀는 여러 마을을 떠돌고 있었고 경국지색의 외모로 인한 남자들과의 관계로 인하여 한 마을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계속 떠도는 생활을 했던 것…

할람은 안스러운 그녀를 용병단에 함께 머물도록 단장에게 요청하고 물오른 릴리스의 미모를 본 단장은 흔쾌히 허락한다.

그리고 어느날 밤 보이지 않는 릴리스를 찾아 해매다가 그녀와 단장의 정사를 목격하게 되고 전후사정도 알아보지 않고 큰 배신감을 느낀 할람은 그대로 용병단을 떠난다.

그리고 이어지는 어느 상단의 호위역할, 그리고 상단에서 주요 역할이 되는 경위… 오크족 여전사와의 재회 그리고 섹시한 다른 여자 동료들과의 만남 등


41화 ~ 55화 : 우연히 만난 예전 용병단의 여자단원은 사창가의 윤락녀로 전락해있고 그녀와 하룻밤을 보내며 그간의 사정을 듣게 된다.

할람이 나간 진후 릴리스는 할람을 찾아 떠나려고 하지만 단장은 그녀를 감금하고 다른 여자단원들을 팔아먹은 돈과 릴리스를 어느 제국의 고위직에게 상납하고 권력을 손에 쥐게 된다.

그간의 사정을 들은 할람은 분노하며 자신의 오해를 질책하게되고 윤락녀가 된 전 동료를 사창가에서 빼내어 동료로 삼는다.

릴리스가 있는 영지로 찾아가 릴리스의 무사함을 확인한 할람은 릴리스에게 도망을 가자고 제의하지만 본인이 임신중이며 그들의 악독함을 알기에 불가능하다고 할람의 제안을 거부한다.

할람은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거금을 건내지만 그로스에게 죽기 직전까지 매타작을 당하게 되고 결국 그녀를 몰래 구출하여 도주한다.

(도주 과정과 릴리스의 출산, 죽음, 그리고 감금되어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는 할람…)

자신의 어머니(불의 종족, 신적인 존재?)에게 구출된 그는 자신의 정채성을 확인하고 불의 힘을 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그리고 할람은 그로스와 그 윗선의 비리를 파악하여 제국에 사실을 폭로하려 하지만 오히려 그의 상단 면허를 빼앗기고 그동안 축적한 부도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56화 ~ 60화 : 할람은 그로스와 그 윗선, 그리고 썩을대로 썩은 타라스왕국 전체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포를란 왕국으로 옮겨 상단을 운영하며 돈을 이용해 포를란제국 내에서 정치적인 권력을 높여나간다.

할람은 외교사자의 역할로 타라스제국을 찾게되고 그로스와 그 윗선은 변모한 할람을 보녀 식은땀을 흘린다.

(그로스와 그 윗선을 어떻게 매장해야 통쾌하고 짜릿할지는 더 고민)

(오크족 여전사 탐카휘는 할람의 도움으로 오크족을 평정하고 족장이 되는 과정)


61화 ~ 65화 : 무너지는 타라스제국, 그리고 오크족의 수장이 된 오크족 여전사 탐카휘, 그리고 예전 고아원 터를 중심으로 넓은 영지를 사들인 할람

할람은 릴리스의 딸을 찾아 예전 고아원터에 자리잡고 고아들을 기르며 평안한 시절을 보낸다.

간혹 찾아오는 오크족 수장 탐카휘 그리고 여전히 그를 따르는 여자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성장한 릴리스의 딸

그녀의 유혹과 흔들리는 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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