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트레스젠더 시놉시스

제목 : 트레스젠더

  1. 개요
  2. 장르 : 드라마
  3. 키워드 : 성전환, 트레스젠더
  4. 예상 편수 : 60편 ~ 100편
  5. 1편 당 컷 수 : 65컷 ~ 70컷
  6. 한줄소개 :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남자주인공의 성전환 전, 중, 후에 대한 내용

스토리 소개 (전반적인 내용 및 주요캐릭터 설정을 위함)


  • 전반전 : 성전환 전 고3겨울 방학 ~ 대학입학과 자퇴까지의 삶

고등학생 3학년인 남자주인공은 곱상한 꽃미남 외모로 학교내 잘나가는 여자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잘나가는 남자친구들과도 잘 어울린다.

이 잘나가는 그룹은 노는 수준이 남다르고 남녀간 스킨십이 난무한다.

잘생긴 외모에 스스럼 없는 태도에 여자친구들은 그를 편하게 대하며 성적 스킨십도 자연스럽다.

잘나가는 그룹 내 여자친구와 커플이지만 다른 여자친구들과 과하게 스스럼없이 지내는 부분과 본인에게는 다소 무심해 보이는 부분으로 인하여 미묘한 갈등구조가 생겨난다.

여자친구와의 스킨십보다 남자친구와의 어깨동무가 더 좋은 주인공은 항상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가지만 새로운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만난 대학생 남자에게 심장이 두근대는 느낌을 느끼게 되고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날 이후로 성격이 더욱 여성화 되어가고 평소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 남자들을 보면 부끄러워지는 본인의 모습에 갈등한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 주인공은 OT에서 끌리는 남자 선배를 만나게 된다. 와중에 주인공의 외모에 반한 여자 동기들과 선배 등의 여자들의 유혹은 계속 이어진다.

장기간 고민만 하던 주인공은 성전환을 결심하고 여성 호르몬주사를 맞기 시작한다. 그리고 호르몬 주사를 맞기 위해 찾은 산부인과에서 주인공과 같은 트레스젠더들을 만나 교분을 쌓고 조언을 받게 되고 그들을 통해 그들만의 세계를 경험한다.

주인공은 밤이면 가방에 예쁜 여자옷, 신발, 화장품, 액세서리를 챙겨 나와 여자로 변장을 하고 예쁜 여자의 모습으로 번화가를 다니며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높여나가고 많은 남자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리고 방학이 끝나면서 그녀는 여장을 하고 좋아하는 선배를 찾아가 고백을 한다. 너무나 흔쾌히 주인공의 고백을 받아주는 남자선배. 그리고 떨리는 마음으로 모텔에 가지만 한번의 관계 후 남자선배는 주인공을 멀리하고 오히려 학교에 소문을 낸다.

그로 인해 학교생활이 힘들어진 주인공은 자퇴를 하게 된다.

  • 전반부의 노출신, 정사신 포인트 : 주인공이 남자인 상태이기 때문에 성 정체성을 느끼기 전 고등학생 신분으로 가능한 여자친구, 주변 여자들과의 스킨십, 대학 진학 후에는 여장을 하고 자위하는 주인공 또는 주변인 들의 정사장면 등이 주가 됨

단,. 1화 ~ 2화에는 주인공이 완전히 성전환을 한 상태에서의 정사장면을 넣어 초반에 독자를 사로잡고 트레스젠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줌


  • 후반전 : 자퇴 이후 성전환 과정

자퇴 후 본인의 상태를 부모님께 들키게 되고 그녀는 집에서 뛰쳐나오지만 경제력이 없는 그로서는 방법이 없다. 아는 트레스젠더의 집에서 기거하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젠더들과 바에서 일을 한다.

유독 돋보이는 미모의 주인공에게 남자들이 많이 꼬이고 주인공은 대학선배에 대한 배신감과 상처로 인하여 가능한 가벼운 연애 이상을 거부한다.

하지만 너무나 마음에 드는 남성의 접근은 그녀의 의지도 무너뜨리고 그녀의 정체성을 알고는 모두 떠나버린다. 상처의 반복…

바에서 일하며 그녀의 정체성을 알고 접근하는 남자들과 뜨거운밤을 보내지만 그녀는 남자에게 정신적 사랑도 받고 싶다.

날이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주인공인 이제 남자로서의 성기를 제외하고는 몸과 마음이 여성화되었고 그 즈음 너무나 마음에 드는 착한 남자에게 고백을 받고 그에게 본인의 정체성을 고백한다. 대학 선배와 마찬가지로 그 남자는 그런 주인공이 괜찮다고 하고 정사를 나눈다. 그는 양성애자였고 너무나 예쁜 주인공에게 반하였고 그녀가 트레스젠더라도 거부감이 없다. 하지만 그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였고 주인공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삼각관계에 휘말린다. 그리고 남자의 여자친구와 셋이 만나는 자리에서 남자의 여자친구가 파격적이 제안을 한다. 셋이 함께 사귀자는 것이다.

그렇게 상처뿐인 주인공의 인생에 드디어 사랑이 찾아오고 극적으로 부모님도 주인공의 정체성을 인정하며 화해한다.

후반전의 노출신, 정사신 포인트 : 여성화 된 주인공이 주가 됨


  • 연장전 : 마무리 2 ~ 3화 정도를 성기까지 완전히 수술하여 여자가 된 주인공의 행복한 삶 조명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주인공은 완벽한 여자로 태어난다. 뛰어난 외모로 모델 제의를 받고 유명한 톱모델이 된다. 그 즈음 사회적 인식도 많이 바뀌고 주민등록 상으로 성전환과 합법적인 결혼까지 가능해지면서 그녀의 주민증과 웨딩사진으로 극이 마무리 된다.


  • 작품을 검토하시는 그림작가님께

해외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인식이 변했다고 하여도 여전히 ‘크로스드레서’나 ‘레이디 보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고 그저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사실 이 시나리오의 자극적 요소도 독자들의 트레스젠더에 대한 호기심이 되겠지요

이 시나리오는 트레스젠더 이상의 어떠한 불륜적 장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타 웹툰은 불륜에 대한 설정으로 자극적인 요소를 많이 채용하지만 이 시나리오에서는 관계적인 불륜은 없습니다. 다만 트레스젠더라는 설정이 있을 뿐이지요

독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트렌스젠더에 대한 호기심이고

독자들이 이 작품을 완주하게 만드는 요소는 트레스젠더의 실화적인 삶을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아직 시도되지 않은 어떠한 형태로도 국내에서는 만들어지지 않았던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이 시나리오의 전개는 저도 짐작만 하고 있는 실제 트레스젠더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계속 수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실제 트레스젠더분들 섭외하여 인터뷰하고 그들의 고충이나 에피소드 등을 이 시나리오에 담아 보고 싶습니다.


주요 캐릭터 설정


  • 주인공 : ‘희운’ (여자이름 : ‘희은’)

성별 : 남자

고등학생 : 어깨가 좁고 꽃미남 아이돌 느낌 (여자보다 예쁜 남자)

대학생 : 호르몬 주사를 맞기 시작하면서 미묘하게 더 여성화 되어가는 모습 표현

대학교 자퇴 후 : 완전히 여성화되어가는 과정이라 분장을 안해도 짦은 머리의 여성 느낌이다.

여장 후

대학생 : 어떤 남자가 보아도 아름다운 여성, 다만 손 부분이 아직 남자의 손이다.

가슴이 호르몬을 투약하면서 점점 커지고 여성화 되기 때문에 회차 진행에 따라 크기가 커짐

자퇴후 : 모든 부분이 완전히 여성화되어 어떤 여자보다도 예쁘다.

완전히 예쁜 가슴으로 탈바꿈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남자일 때 김희철

여자일 때 김희철의 완전한 여성화


  • 희운의 여자친구 ‘수연’

고등학교 3학년 같이 노는 그룹내에서 희운과 커플이다.

노는 그룹원 답지 않게 생각이 깊고 착하지만 자신이 희운을 좋아하는 마음은 큰데 희운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여느 남자들과 미묘하게 다른 부분에 이상함을 느끼고 갈등한다.

나중에 완전히 여성화 된 희운을 만나 같은 여자로 존중해주면 친하게 지낸다.

고등학생인 관계로 성관계 신은 없지만 노출신은 있기 때문에 외형 설정을 설명합니다.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손나은


  • 희운을 돕는 선배 트레스젠더 ‘나타샤’

24세 혼혈 트레스젠더 (비수술)

러시아계 엄마와 한국인간의 혼혈로 서구화 된 예쁜 몸매와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초기에는 트레스젠더를 준비하는 희운을 돕는다.

추후에는 희운을 배신하거나 끝까지 도와주는 인물로 설정 (트레스젠더에 대한 깊이있는 연구 필요)

머리스타일 : 성격과 매칭하여 그림작가님 재량

닮은꼴 스타 : 연예인, AV배우 등 참고 할 수 있는 특정 인물 = 안젤리나 다닐로바


  • 희운이 사랑했던 대학선배 ‘종만’

잘생기고 다정다감하여 교내에서 인기가 많은 스마트한 이미지의 선배

음흉한 성격을 숨기고 있다.

주인공이 여자로서 접근하자 트레스젠더에 대한 호기심으로 주인공의 마음을 이용해 하룻밤 불장난 후 주인공을 궁지로 몰아 자퇴하게 만든다.


5화까지의 상세 스토리 (콘티 작성 전 구상)


  • 1화 : 내 얘기 한번 들어 볼래? 1화

이태원의 트레스젠더 바. ‘텐’

이곳은 트레스젠더에 대해 호기시 많은 남성 손님들로 항상 가득하다.

여성들이 남성 손님과 대화를 나눠주면 같이 술을 마시는 강남의 여느 바와 다르지 않다.

이 ‘바’의 컨셉은 마지막 손님(팀)이 10명을 넘으면 손님을 더 받지 않고 10명의 트레스젠더들이 손님을 응대한다.

그리고 1시간 마다 10분씩 한명의 트레스젠더가 라운지? 에서 스트립쇼 형태의 쇼를 진행한다.

완전히 여성화 된 희은은 오늘도 이곳에서 남자 손님을 응대한다.

남자 손님들과의 관계는 오롯이 트레스젠더들의 선택이다.

주인공은 이곳에서도 ‘나타샤’와 함께 가장 예쁜 트레스젠더고 그런 희은에게 눈독들인 중년남성은 하루가 멀다하고 이곳에 희은을 찾아온다.

다른 트레스젠더들은 능력있는 남자애인을 사귀기도 하지만…

잘생긴 중년의 남성이 트레스젠더임을 알고도 좋아해주는 마음이 좋지만 희은은 쉬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손님과의 대화 그리고 그녀의 쇼타임


  • 2화 : 내 얘기 한번 들어 볼래? 2화

안달이 난 손님은 희은에게 나타샤와 함께 쓰리섬으로 거액을 제안하고

거리낌 없는 나타샤는 희은에게 이 손님을 잘 잡아보자고 한다.

희은은 사랑이 아닌 돈을 위해 쓰리썸을 하고

손님은 쓰리썸 후 희은과 나타샤에게 돈을 뿌려준다.

이렇게 희은의 현재 삶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오빠들 내 얘기 한번 들어 볼래?”


  • 3화 : 고등학생 희운 1화

하교길 여러명의 잘생기고 예쁜 남녀 학생들이 교문을 나서고 있다.

그 중에는 꽃미남 남학생 희운도 포함되어있고 그의 팔짱을 끼고 있는 애인 수연도 있다.

남자3명 여자3명 무리는 노래방으로 향하고 여럿이 노래방에서 놀게된다.

누군가는 노래를 부르고 누군가는 스킨십을 나누고 있고 누군가는 키스를 진하게 하고 있다.

예쁜 여자친구 수연은 다른 친구들과 달리 먼저 다가오지 않는다. 부끄러움이나 쑥쓰러움이 아닌 그저 남자로서 욕구가 없어 보이는 희운이 못마땅한 수연

먼저 다가가 키스를 한다. 거부하지 않는 희운…

그리고 희운의 노래타임 친한 남자친구가 그와 어깨동무를 하고 같이 노래를 부르는데 희운은 본인과의 스킨십보다 남자친구와의 어깨동무가 더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수연의 노래타임…

다른 친구들은 여자친구가 노래를 하면 나와서 허리를 감싸거나 같이 춤을 추지만 희운은 다른 여자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나눈다.

그런 희운이 못마땅한 수연…

집에가서 목욕을 하며 희운을 생각하는 수연…

그리고 집에서 앉아 노래방에서 남자친구와의 즐거운 한때를 떠올려보는 희운

중간 중간 희운의 감정을 독백으로 텍스트 형태로 보여준다.


  • 4화 : 고등학생 희운 2화

무리 내 남자친구를 보면 두근 거리는 ‘희운’ 그리고 희운과 한판 하려는 수연..

수연은 하교 후 함께 공부하자며 본인의 집으로 일끌고

수연의 집에는 부모님이 출타중이시고 수연만 있다. 그리고 수연의 유혹

옷을 벗으며 희운을 유혹해보지만 희운은 반응이 없다. 오기가 생긴 수연은 희운에게 키스를 하고 희운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수연의 키스를 받아들이지만 이 상황에서도 무리 내에 친구 동훈이가 생각난다.

나름 만족하며 기분을 푸는 수연과 다르게 희운의 머리는 더 복잡하기만 하다.

그리고 졸업을 앞둔 어느날 무리는 오늘도 하교 후 모여 놀고 있다.

동훈의 집에서 모여 놀고있는 친구들 자연스럽게 동훈의 방과 거실에서 나누어 놀고있고 스킨십이 난무한다.

그 와중에 동훈의 여자친구가 수연과 함께 화장실에 가고 동훈은 희운에게 어깨동무하며 요즘 수연이와 무슨 문제 있냐고 물어본다.

가슴이 두근 두근거리는 희운은 동훈을 처다보고 마침 동훈도 희운을 처다본다.

희운은 자신도 모르게 동훈에게 입을 맞추고. 동훈은 눈이 희둥그래진다…

정신을 차린 동훈은 희운의 장난으로 넘어가지만 희운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이 마음에 걸린다.

화장실에서 나오면 그 장면을 목격한 수연도 혼란스럽다.


  • 5화 : 마지막 고교 겨울방학

학교는 겨울방학에 돌입하고 희운이 동훈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자 수연은 희운과 둘만의 데이트약속을 받아내고 다음날 희운과 수연은 영화를 보고 차를 마신다.

수연은 꺼내기 껄끄럽지마 희운에게 단도직입적을 묻는다.

동훈을 어떻게 생각하고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희운은 수연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도망쳐 나와 집으로 온다.

집에 와서 괴로워하는 희운… 그리고 수연의 핸드폰 메시지

희운은 용기가 나지 않아 수연에게 메시지로 이별을 통보하고 수연은 희운의 집으로 찾아온다.

그리고 늦은밤 골목길 수연은 희운에게 뜨거운 키스를 하고 이별을 담담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희운의 상황을 짐작하여 먼저 이야기를 꺼낸다 동훈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런 너의 마음에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음을 안다고.

희운은 수연의 이야기를 듣고 주저앉아 울고만다. 그리고 수연은 희운을 감싸 안아주며 괜찮다고 도닥여 준다.

희운은 마침낸 자신이 성 정체성의 혼란으로 괴로움을 누군가에게 처음 말하게 되고 수연은 희운을 이해하고 너의 정체성이 여자라면 본인이 여자와 여자로서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동훈과는 서로 친구사이이니 마음을 접으라고 충고해준다.

그리고 졸업식… 대학교의 입학식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그곳에서 같은 과 여자 동기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유혹도 받는다. 그리고 너무나 멋있는 선배 ‘종만’을 보고 마음을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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