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성인웹툰 ‘복숭아’ 시나리오

제목 : 복숭아

친구의 배신, 사업의 부도

예쁜 아내에게 까지 버림받고 정신줄을 놓게 된 주인공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지방의 터미널 화장실

주마등처럼 스처지나가는 과거…

하지만 주인공의 정신은 온전하게 돌아오는 시간은 아주 가끔 그리고 아주 잠시뿐이다.

다시 정신줄을 놓은 주인공

배고픔 시골 장터로 나선 주인공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뒤진다.

한편 시골의 큰 복숭아 대농장(과수원)의 아릿다운 중년 여주인에게는 아들 내외가 늘 불만이다. 일하기 싫어하는 아들 부부가 못마땅한 그녀는 아들 내외에게 옆 농장의 박씨(노예) 처럼 일 잘하는 사람을 구해오던가! 아니면 너희들이 열심히 일하라고 다그친다.

반면 농장의 여주인에게는 대학을 다니는 딸이 있고 총명하고 사려깊고 아주 예쁘다.

놀고 먹을 궁리를 하는 아들부부는 장터에 나왔다가 주인공을 발견한다.

모자라보이고, 덩치가 큰 주인공을 보고 노예로 삼기로 한 부부

며느리는 주인공을 먹을 것과 미인계로 유혹하여 농장으로 데리고 오는데 성공한다.

더럽지만 잘생기고 큰 덩치에 흡족한 대농장의 여주인은 아들 부부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일을 했다며 칭찬한다.

처음 일주일간은 잘대해주다가 점점 주인공을 핍박하고 부려먹는 아들부부, 그리고 아들 부부를 방관하고 주인공을 성적학대하는 여주인, 측은지심으로 주인공을 보살피는 여주인의 딸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주인공은 점차 정신이 돌아오면서 일어나는 대농장의 이야기

주요 등장인물 과 내용전개 포인트

주인공 : 대농장에서 노동력과 성을 착취당하며 살다가 점차 정신을 회복하게 된다.

대농장 여주인 : 주인공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 여주인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주인공을 성적 노리개로 이용하는 부분

여주인의 아들 : 한량, 일 안하고 놀고 먹을 생각 뿐이다. 초반부에 사고로 죽는다.

여주인의 며느리 : 여주인 아들의 아내, 남편을 사고로 잃고 시어머니의 강요로 주인공과 위장 결혼을 한다. 강제 노역 단속으로 동침하게 된 날 밤 주인공과 정사를 나누고 주인공을 좋아하게 된다.

여주인의 딸 : 대학생, 착하고, 약자를 배려할 줄 안다. 가족 모두가 주인공을 학대할 때 유일하게 주인공을 보살핀다. 하지만 주인공에 대한 마음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 뿐, 주인공이 짝사랑하며 애태우게 되는 인물, 사귀던 선배에게 버림받고 (주인공의 계략) 실의에 빠져있을 때 주인공이 곁을 지키며 위로해주고 점차 주인공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엔딩

주인공은 정신을 완전히 회복하지만 여전히 어리숭한 척 하며 은근히 여주인의 성적 착취 그리고 며느리(부인)과의 정사를 즐긴다. 그리고 최종 목표인 여주인의 딸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며 대농장의 여자 3명을 모두 자신의 여자로 만든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농장은 주인공의 차지가 된다.

번 외 추가 시나리오로 부를 거머쥔 주인공이 자신을 버린 아내를 수소문하니
아내는 자신을 배신했던 친구와 살림을 차리고 살고 있는데 사정이 궁핍하다. 술수를 통해 그들에게 거액의 빚을 지게한 후 대농장으로 대려와 노예로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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