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 시나리오 : 형의 여자 시놉시스

형의 여자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형은 유학을 가서 해외에서 취업까지 하다보니 주인공은 혼자 살고 있다.

직원 수 20명 정도의 작은 콘돔 제조회사 연구개발부에 취업한 사회 초년생

사내 연애를 권장하고, 콘돔의 성능 테스트를 위한 연애지원금을 주고, 매주 1회 성능테스트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독특한 부서

주인공은 나름 경험있는 선배들과 함께 재미있는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 사내 여자 직원들과의 썸.

그 중 경영지원부 여자 과장님을 좋아하게 되고 그녀의 마음을 어렵사리 얻게 된다.

그리고 유학 후 해외에서 취업한 형이 오랜만에 한국을 찾는다. 예쁘고 어린 애인와 함께

유독 주인공을 살갑게 대하는 주인공보다도 한참 어린 20살의 ‘귀여운 형의 애인’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형커플과 우리커플은 같이 여행을 가게 되는데

형과 마주친 주인공의 애인(여자 과장님) 그리고 주인공의 애인을 본 형의 반응에서 뭔가 이상한 기류를 느낀다.

이후 회사에서 주인공을 차갑게 대하는 애인, 그리고 우연인지? 형의 의도인지? 유독 형의 애인과 자주 둘만 있게 되는 상황들이 많아지며 형의 애인과 가까워진다.

여자 과장님과 소원해지면서 형의 어린 애인에게 빠져드는 주인공 결국 사고를 치려는 찰나 형에게 들키게 되고 형은 어린 애인과 헤어지고 나와의 관계도 서먹해 진다.

그런데 형의 마지막 말이 이상하게 신경이 쓰인다. “뭐야 둘이?, 잘 어울리네 잘해봐”

형은 유학을 가면서 사랑하던 애인과 헤어졌는데. 한국에 돌아와 만난 동생의 애인이 바로 사랑하던 애인이었던 것.

다시 재회한 옛사랑과 다시 불타오르는 형, 형은 새로사귄 어리고 예쁜 여자를 나에게 미끼로 던지고 옛사랑을 다시 만나려는 것일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