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 시나리오 : 환상 속의 그대 시놉시스

환상 속의 그대

평범 이하의 외모와 능력으로 막노동판을 전전하는 주인공

제법 능숙해진 기술로 하루일당 20만원을 챙기며 고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리고 그의 유일한 취미인 ‘게임’

버는 돈의 절반은 게임에 투자하고 절반은 저축을 한다.

게임에 빠져 살다 보니 친구들도 하나 둘 멀어진다. 하지만 게임 내에서는 나름 유명인사

쓸쓸한 원룸안에서 오늘도 게임에 몰입하는 주인공

게임 내에서 잘 알고지내는 누나가 근처에 사는 유부녀임을 알게 되고 누나가 밥을 사달라며 조르지만 만날지 말지 고민이 되는 주인공

용기를 내서 만난 누나는 너무나 아름답고 누나의 유혹에 누나의 집까지 따라가고 첫 경험(정사) 도중 누나의 남편이 들어오며 간신히 탈출하게 된다.

여자의 육체를 맛본 주인공은 여러 여자 게이머들에게 농담을 던지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다.

자신감이 붙은 주인공 몇명의 여자 게이머들과 친해져 영상통화까지 이루어지지만 서로의 외모에 흡족하지 못하여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신급 미모를 가진 아름다운 여성과 영상통화까지 하며 반하게 된다. 이후 게임 내에서 붙어 다니며 친해지는 둘, 이미 게임 내에서는 연인사이와 다름이 없다.

그리고 영상통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하다. 만날 약속을 잡지만 우연인지 자꾸 불발이 되면서 그녀를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주인공에게 이미 그녀는 사랑하는 여자, 직접 만났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그녀가 원하는 것이라면 모든지 들어주는 주인공

처음에는 아이템 조금, 배고프다면 기프티콘을 아낌없이 보내주고 차비와 용돈으로 만원 ~ 오만원씩 보내주던 것이 점점 규모가 커진다. 엄마 병원비로 500만원, 밀린 월세 300만원

규모가 커지면서 영상통화에서 그녀는 더욱 수위 높은 자세로 그에게 서비스를 해준다. 그리고 결혼약속까지 하며 주인공은 이미 그녀를 자신의 약혼녀 혹은 와이프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 그녀와 온라인을 통해 행복하다고 느낄 즈음… 그녀의 연락이 두절되고…

온갖 수단을 통해 그녀를 수소문하고 찾아다니지만 방법이 없다.

결국 그녀를 만난 것은 한달쯤 후에 경찰의 연락을 받고 찾아간 경찰서에서였다.

주인공은 여자를 보고 눈물까지 흘리고, 여자는 그런 주인공을 보며 연기를 한다. 나좀 구해달라고. 경찰의 질문에 무조건 여자의 편을 들며 두둔하는 주인공

여자는 남자의 증언으로 처벌받지 않고 풀려난다.

여자는 주인공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듬직함을 느끼고 개과천선하여 주인공과 잘해보려 한다.

주인공은 여자와 그동안 쌓아둔 울분을 쏟아내듯 뜨거운 밤을 보낸 후

이 여자에게 어떻게 하면 제대로 복수하고 그동안 들어간 금전적, 감정적 보상을 받아낼 수 있을 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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