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 ‘등산동호회’ 시놉시스

등산동호회

사회초년생인 20대 초반 남자주인공 철호는 동네 등산 동호회 활동을 시작한다.

20대 ~ 40대로 구성 된 다양한 나이대의 동호회, 철호는 동호회에서 의외의 인물들을 만난다.

시즌1 엄마와 언니 동생으로 지내는 30대 후반 과부, 시즌2 과거 과외 알바를 하던 시절 제자였던 20살 재수생 여자, 시즌3 오래 전 짝사랑하던 형의 헤어진 전 여친, 시즌4 그리고 동창 친구의 아내

  • 시즌별 35화

시즌1 엄마의 친구

등산동호회에서 만난 엄마의 친구이자 친한 동생인 ‘효란’ 아주머니 평소에도 자주 뵙던 아주머니가 철호를 반갑게 반겨준다. 같이 산을 오르고, 내려와 다 같이 한잔을 하던 중 효란 아주머니는 술기운이 오른 듯 철호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다. 외로움에 이 등산 동호회에서 만난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는데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것, 오늘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가 두렵다는 것, 슬쩍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주는 효란, 멍자국이 선명하다. 철호는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자신이 해결해 주겠다며 호언장담을 하고 효란이 철호는 보는 눈빛이 달라진다.

그리고 다음 주말 효란을 괴롭히는 40대 남성이 등산에 참가한다. 효란에게 치근덕거리는 남성이 효란과 잠시 떨어진 사이 효란의 옆에 붙어다니는 철호, 철호를 경계하던 남성은 철호를 따로 불러 대화한다. 효란은 자신의 여자이니 접근하지 말라는 것, 하지만 그 사이 남성에 대해 알아 본 철호는 남성이 유부남임을 알고 있는 상황, 철호의 말에 남성은 그 자리에서 사라진 후 다시는 등산동호회에 발을 붙이지 못한다. 효란을 학대하고 효란의 딸까지 넘보려던 남성이 사라지자 효란은 철호가 너무나 든든하다. 철호 또한 누나 같은 아주머니가 좋아지고, 둘은 철호의 집에서는 엄마 몰래, 효란의 집에선느 효란의 딸 몰래 아슬아슬한 정사와 스킨쉽을 이어간다. 그리고 몇일 후 철호의 집에 놀러 온 효란에게 철호의 엄마는 얼마전 효란의 딸을 봤는데 어쩜 그렇게 잘 컷냐며 며느리로 삼고 싶으니 철호와 연결해 달라고 한다. 거부하는 효란에게 마음이 크게 상하는 철호의 엄마, 결국 효란은 어쩔 수 없이 딸을 형식적으로 넘어가기 위해 딸을 부른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진다. 효란의 딸이 철호에게 깊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멍석을 깔아주자 효란의 딸이 적극적으로 철호에게 다가오는데.

  • 주인공의 스토리와 등산동호회 내에 일어나는 불륜의 현장을 적절하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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