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 ‘얼굴 예쁜 보스’ 시놉시스

얼굴 예쁜 보스

주인공 26살 남자 김상윤 : 경찰을 꿈꾸는 공무원 준비생

주인공 29살 여자 정인혜 : 강남 일대 호스트바를 관리하는 홍화회의 여자 보스

김상윤의 친구 2명

정인혜의 여자 부하 2명

평범한 경찰공무원 준비생 상윤은 친구 2명과의 술자리에서 옆테이블에서 혼술을 하고 있는 초미녀 정인혜와 눈이 마주친다. 너무나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

용기내어 다가가 본다.. 그리고 예상치 않게 헌팅 성공, 남자친구들 사이에 합석을 하게 되는 초미녀 정인혜는 관심을 받지만, 왠지 무뚝뚝한 그녀는 상윤이 마음에 드는 듯 상윤만 뚫어지게 바라본다.

자리가 파하고 인혜의 집 앞까지 와서 키스까지 하며 앞으로 펼쳐질 핑크빛 연애를 꿈꾸며 헤어진다. 이후 카톡을 보내면 빠르게 답장이 오지만 항상 단답형, 만나도 무뚝뚝한 그녀와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 답답하다. 일정한 선을 긋고 더 다가오지 않는 상윤이 답답한 것은 인혜도 마찬가지

관리하는 호스트바 업장에서 주재를 모르고 들이대는 꽃미남, 부하에게 슬쩍 눈짓을 보내자 꽃미남은 부하에게 후들겨 맞는다. 침을 꼴깍 삼키며 긴장하는 꽃미남들, 그리고 행패를 부리는 여자 손님을 무표정으로 단 한방에 보내 버리는 정인혜의 모습,

상윤의 친구들은 상윤이 인혜와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예쁜 여자의 친구들도 모두 예쁠거라며 소개팅을 바라고, 상윤이 인혜에게 요청하자 흔쾌히 몇 명인지 물어본다. 그렇게 상윤과 인혜를 포함해 3대3 소개팅을 하게 되고 인혜의 지시가 있었는지? 인혜의 부하들은 인혜의 눈치를 보며 분위기를 띄운다. 그리고 은근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유혹하는 그녀들…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하는 인혜의 부하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상윤과 인혜도 모텔로 향한다. 첫경험에 두근거리는 상윤과 인혜, 인혜가 샤워하는 사이 친구에게서 문자가 온다. 인혜씨와 친구들이 뭐하시는 분들이냐며 등에 엉덩이 위에 문신이 있다며 업소녀가 아니냐는 것!

상윤은 인혜의 몸에 커다란 용문신을 보고 성욕이 사라진다. 급격히 쪼그라드는 성기, 두려움에 그저 꼭 끌어안고 자는 척한다. 반면 친구 두명은 황홀한 밤을 보낸다.

경찰을 꿈꾸는 상윤과 얼굴 예쁜 보스 인혜의 연애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