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동호회 시놉시스

등산동호회

 

요약 :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사회초년생인 20대 중반 남자주인공 철호는 동네 등산 동호회 활동을 시작한다.

시즌1 : 주인공 철호는 엄마와 언니 동생으로 지내는 40대 초반 (비주얼은 30대 중반) 과부 효란과 효란의 딸 미래를 만나 에로틱한 상황들이 연출된다.

 

  1. 시즌1 모녀 시놉시스

    과거 설정 : 주인공은 어린시절을 서울에서 멀지 않은 경기도 인근 지방에서 보낸다. 홀머니 밑에서 자란 철호는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엄마와 함께 고향을 떠나 상경하여 서울에 살고 있다. 고향에서 살던 시절 아랫집에 살던 미혼모 효란(당시 30대 초반)은 중학생 딸 미래를 키우며 살고 있었고 홀로 자녀를 키우던 철호의 엄마와 효란은 동변상련이라는 점으로 인하여 굉장히 친하게 지내며 왕래한다. 그 시절 부터 철호는 아름다운 효란을 동경하며 자신의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자주 효란을 생각하며 자위를 한다. 또한 효란의 딸 미래와 함께 놀아주고 공부도 알려주게 되는데 미래는 철호를 친 오빠처럼 잘 따른다. 철호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헤어진다. 효란과 철호의 엄마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였지만 3~4년이 흐르면서 연락이 끊기게 된다.

     

    현재.

    철호는 대학 졸업과 함께 바로 눈높이를 낮춰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작은 회사에 입사한다. 그리고 등산동호회에서 고향에서 가깝게 지내던 엄마의 친한 동생인 ‘효란’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다. 어린시절 그녀를 상상하며 자위를 할 만큼 좋아하던 그녀는 몇 년이 흘렀지만 여전이 너무나 아름답다. 그날 밤 철호는 꿈에서 그녀와 섹스를 한다. 아침에 잠에서 깬 철호는 출근 준비를 하며, 지하철을 타고 출근길에 오르며, 출근을 해서도 온통 효란 생각뿐이다. 점심시간 편의점에 들른 철호는 효란과 꼭 닮은 마치 20살의 효란을 상상되게 할 정도의 아름다운 편의점 여자 알바생(미래)을 보게 되고, 용기내어 말을 걸어보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한다.

  • 철호는 효란에게 미래가 좋은 회사에 취직했다는 말을 들었기에 미래라는 의심 조차 하지 못함

다음 주말 등산동호회, 효란을 보기 위해 일주일을 기다렸지만 효란은 나타나지 않고, 철호는 더 기다릴 수 없어 엄마에게 효란의 전화번호를 주고 엄마가 효란과 만나기를 속으로 기대해 본다. 철호의 생각대로 반가워하는 엄마는 효란에게 바로 연락하고 효란을 만나러 가는 엄마를 따라 효란을 보러 간다. 하지만 효란의 얼굴에는 반가움과 함께 무언가 걱정이 있는 듯 어두워 보인다. 늦은 밤까지 엄마와 효란은 수다가 이어지고 엄마의 명령으로 효란을 효란의 집으로 배웅하게 되는데. 효란의 집 앞에서 등산동호회에서 봤던 남자가 서성이고 있다. 효란과 철호를 본 남자는 험상궂은 표정을 짓고는 사라지고, 효란은 무서움을 느낀 듯 바들바들 떤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고 (그 사이 철호는 회사 앞 편의점 아가씨(미래)에게 한번 더 용기내어 다가가 보지만 욕만 먹는다.) 효란을 만난다는 기대감으로 동호회에 간 철호는 이번에는 효란을 만난다. 하지만 지난번 보다 더 얼굴이 어두워진 효란은 철호의 손을 잡고 같이 산에 오르고, 수상한 남자는 은근히 둘을 뒤따라 온다. 효란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남자는 철호에게 다가와 효란은 자신의 여자이니 손을 잡지 말라고 하고 사라진다. 화장실에 다녀온 효란에게 방금 있었던 남자와의 대화를 말해주자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이야기하는 효란, 심각한 스토킹과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것, 딸 미래에 대한 협박 때문에 신고도 못하고 있다고 한다. 철호는 마음에 두고 있는 효란이기에 몹시 분개한다. 그리고는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남자가 내려간 방향으로 따라 내려가 남자를 미행하게 되고, 그런 철호를 바라보는 효란은 철호의 남자다움에 그동안 없던 감정이 생겨난다.

철호는 남자를 따라 산을 내려와 10분정도 걸어 한 아파트 단지 내로 이동하고, 남자는 도중에 놀이터에서 아내로 추정되는 여자를 만나 혼이 나는 모양새다. 굽신 굽신거리던 남자는 이내 두명의 어린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남자의 아내로 추정되는 여자는 화가 난 듯 뒤돌아 아파트로 들어간다. 몰래 가까이 다가가 들어보니 아이들이 남자를 아빠로 부른다. 유부남이라는 것을 알아내고는 뒤돌아가니 효란이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고 있다. 철호는 효란에게 곧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마음 놓으라고 한다. 효란은 철호의 호언장담에 무슨일이 있으면 든든한 철호에게 연락해야겠다며 예쁘게 웃어준다.

다음날 회사 앞 편의점에 가보지만 효란을 닮은 아가씨는 보이지 않고.. 다음날.. 그 다음날도 보이지 않는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늦은밤 철호의 방, 자고있는 철호의 핸드폰 진동이 울리지만 철호는 깊은 잠에서 깨지 못하고, 효란은 스토커 남자에게서 계속해서 협박문자를 받고 있다. 곧 스토커 남자가 처들어 올 기세,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겠다는 문자를 보내는 남자, 효란은 한번 더 철호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새벽 무렵 잠에서 깬 철호는 효란의 부재중 전화가 여러 번 와 있는 것을 보고 놀라고, 전화를 해보지만 효란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직감한 철호는 바로 효란의 집으로 달려가고, 강제로 문을 따고 들어온 남자는 효란에게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강제로 겁탈하겠다고 한다. 바들바들 떨며 살려달라는 효란, 남자는 말이 통하지 않아 효란의 옷을 강제로 벗기기 시작하는데… 그때 철호가 뛰어들어 남자의 머리를 사커킥으로 갈기듯이 강하게 후려친다. 널부러진 남자는 흉기를 꺼내들고 협박하지만 철호의 한마디에 휼기를 버리고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한다. 남자의 사정을 알고있는 철호가 남자의 아내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리겠다고 한다. 아내를 무서워하는 남자는 철호가 자신의 사정을 알고 있음을 알고는 더 이상 효란에게 접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는 사라진다. 반쯤 옷이 찟겨진 상태로 철호에게 안기는 효란, 철호는 안정이 될 때 까지 같이 있어주려 효란을 눕히고 효란 옆에 앉는다. 철호는 같이 있어야 할 미래는 어디있냐며 묻자 효란은 몇일 전부터 야간업무로 바뀌어 밤에 일을 나간다고 한다.

효란의 떨림이 멈추고 안정을 찾자 철호가 일어선다. 하지만 효란이 철호에게 조금 더 같이 있어달라고 하고 옆에 누워 잠시만 자신을 안아달라고 한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효란과의 섹스를 하게 되고.

세상을 다 가진 마음으로 출근하고, 일을 마칠 때 까지 머릿속에 효란과의 섹스만 생각하다 퇴근한다. 조금은 늦은 퇴근길 공원을 지나가던 철호는 요 몇일 보이지 않던 편의점 아가씨가 벤치에 앉아 취한 모습으로 술을 먹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애개 말을 걸기 위해 술과 안주를 사러 편의점에 들어간 철호는 편의점 주인의 한탄을 들어주다 나온다. 야간 알바를 하던 아가씨가 오늘 말도 없이 펑크를 내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철호는 그 아가씨라 누구인지 짐작이 간다.

은근슬쩍 옆에 앉아 맥주 캔을 따고 안주를 펼쳐놓는 철호 맥주를 들이킨 후 아가씨에게 안주를 먹으라며 권유한다.

처음에 거부하던 아가씨는 철호에게 슬슬 푸념을 늘어놓기 시작하고, 사연을 들어보니 자신의 성격이 워낙 왈가닥인데 취업한 회사에서 하루만에 짤렸다고. 취업 때문에 엄마와 함께 서울로 이사까지 왔기에 엄마에게 짤린 사실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저씨가 내 첫사랑과 닮았다는 이야기도, 혼자 주절 주절 떠들던 아가씨는 갑자기 일어서서 쿨하게 가버린다. 다음에 또 고백하면 그때는 나도 어떡해 할지 모른다는 말과 함께

효란과 철호는 이후 동호회 산행 중, 철호의 집에서 야릇한 상황에서 스킨쉽과 정사를 이어간다. 중간 중간 철호는 미래를 만나지만 이미 효란에게 푹 빠진 철호는 미래에게 더 이상 접근하지 않고, 미래는 오히려 그런 철호에게 본인이 더 안달이 난다.

철호는 회사 근방에서 회식이 있던 어느 날 만취해서 편의점 알바를 마치고 나오던 미래와 마주친다. 취한 철호는 미래에게 서슴없이 스킨쉽을 하고 미래는 처음에는 받아주지만 수위를 넘어가자 귀싸대기를 때린 후 뒤돌아 간다.

철호는 술에서 깨서 미래에게 몹쓸짓을 한 것이 부분부분 생각이 나서 괴롭다. 미래를 찾아가 사과를 하지만 미래는 범죄라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고 그 행동이 범죄가 되지 않을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그 방법을 잘 생각해 보라고 한다. 자존심이 강한 미래는 철호가 먼저 고백하길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철호는 이미 효란이 있기에 미래의 말 뜻을 알면서도 어쩌지 못하고 고민한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철호는 양다리를 걸치기로 결심하고 미래에게 고백하고, 둘은 데이트와 스킨쉽을 이어간다. (섹스까지는 진행되지 않음)

그리고 효란의 집에서 효란과 정사도중 효란의 딸 미래가 집에 들어오고, 미래는 엄마에게 애인이 있었던 기억이 없기에 묘한 감정이 든다. 몰래 엄마의 방 문을 여는 미래는 정사장면을 목격하지만 철호의 뒷모습만 보여 철호라는 생각은 하지 못한다. 정사가 마무리 될 무렵, 살그머니 집을 빠져나가기 위해 나오던 미래의 눈에 익숙한 신발이 보이고 갸웃거리지만 이내 집 밖으로 나온다.

다음 주말 미래는 엄마 효란의 성화에 함께 등산 동호회에 나가게 된다. 고향 오빠인 철호를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아마도 절대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철호오빠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는 미래

철호와 만난 미래는 자신이 만나고 있던 철호가 과거 좋아하던 오빠인 철호인 것을 알고 몹시 기뻐한다. 전날 밤 엄마의 방에서 정사를 나누던 남자가 철호일 것이라고는 의심하지 않는다.

당황스러운 것은 철호 본인,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두 여자가 모녀라는 것, 하지만 아직 미래와는 선을 넘지 않았기에 어떻게 미래와의 사이를 정리 할 것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산행이 끝나고 철호의 엄마, 효란 모녀, 철호는 저녁식사를 하게 되고 예쁘게 자란 미래를 보고 철호의 엄마는 은근히 철호와 이어주려 한다. 그러한 상황이 난감한 철호와 효란

그리고 집에 돌아온 효란은 미래가 철호를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걸려 빨리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마침 어제밤 엄마의 방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었다며 애인이 누군지 물어보는 미래, 효란은 다음 주말에 애인을 소개해주겠다고 한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미래를 찾아온 철호, 미래는 엄마에게 자신이 실직한 것을 비밀로 해달라고 하고, 철호는 차마 사실을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 사실 좋아하는 여자가 따로 있다며 사실 같은 거짓말을 한다.

미래는 단순히 고향에서 알고 있던 꼬맹이 미래로만 보여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한다.

미래와 헤어진 철호는 효란의 집으로 찾아가 정사를 나누고, 조금 일찍 퇴근한 미래는 집에 들어가 또다시 엄마의 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현관의 신발을 보고 무언간 불길한 예감을 느끼는 미래는 결국 방문을 슬며시 열고 엄마의 애인이 철호임을 확인하고는 집을 뛰쳐나간다.

철호와 효란은 정사도중 현관문이 쾅 닫히는 소리를 듣는다. 둘은 거실로 나와 미래가 다녀갔음을 알게 되고, 효란은 날이 밝으면 우리 사이를 미래에게 알려주려고 했다고 한다. 철호는 아파 싶은 마음을 갖게되고… 효란에게 그동안의 사실을 말해준다. 철호와 효란 모두 멘붕에 빠진 상황…

 

  • 엔딩설정 : 등산동호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려면 기존 관계를 청산하고 동호회 내에서 다른 관계를 만들어내야 함, 따라서 본편의 엔딩은 관계를 청산하는 내용으로 하고 별도의 디렉터스컷(별편)을 통해 또 다른 엔딩을 보여줌

 

본편 엔딩 : 효란과 철호는 서로의 마음을 거두고, 미래에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 하며 모녀와의 관계를 청산함

 

별편 엔딩 : (막장 엔딩) 효란을 설득하여 효란과 철호는 결혼을 한다. 하지만 결혼의 승낙을 받는 과정에 미래의 조건이 있었는데, 그 조건은 자신도 철호와 사랑을 하겠다는 것.

철호와 미래의 정사, 정사도중 방에 들어와 옷을 벗는 효란, 쓰리썸의 절정을 이루며 엔딩

  • 즉, 미래와의 정사는 별편 마지마화에서 딱 1회 등장

 

 

 

 

 

 

 

 

 

 

 

  1. 시즌1 캐릭터 설정
  • 윤철호 27세 남성 : 주인공, 평범한 외모, 평범한 성격, 모태솔로이지만 등산동호회를 다니며 여러 여자들과 썸을 타게 된다. 일상에서는 소극적이지만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과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예제 : 배우 장동윤의 조금 더 나이든 모습?)


  • 정효란 39세 여성 : 주인공과 띠동갑인 연상의 여인, 같은 등산동호회이면서 주인공인 철호의 엄마와 친분이 깊다. 철호의 집에도 자주 놀러오고 철호가 성장하는 것을 지켜본 이모와 같은 존재, 철호의 도움을 받고 철호를 남자로 느끼기 시작한다. 홀로 딸을 키우는 미혼모

    몸매 : 40대 초반답지 않은 모델급 몸매, 다만 나이가 있기 때문에 가슴이 다소 처지고, 유두가 평균보다 크고, 엉덩이가 다소 큰편

    얼굴 : 정숙한 여인의 얼굴 (이영애)


  • 정미래 21세 여성 : 정효란의 딸, 정효란이 고등학교 때 사귀던 남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다. 아빠가 누군지도 모름, 활달하고 애교가 많다.

    몸매 : 매우 좋음, 가슴은 조금 작은편, 어린 나이에 맞게 살색보다 조금 진한 유두

    얼굴 : 엄마와 대비되는 고양이상의 섹시한 스타일 (20살의 한예슬?)


  • 김윤자 : 철호의 엄마. 큰 비중 없음

 

  1. 초반 스토리 전개 (1화 ~ 3화 콘티 가이드)

     

  • 1화
  • 1컷 ~ 6컷 : 힘차게 인사하는 철호와 철호를 바라보는 동호회원들, 철호를 보고 긴가민가하는 효란, 효란을 바라보는 스토커 남자 (나레이션을 섞어 주인공 소개와 동호회에 오게 된 배경 설명)
  • 7컷 ~ 15컷 : 산행을 시작하는 동호회원들, 철호에게 살갑게 인사하며 접근하는 효란, 슬며시 철호의 정체를 확인하고 서로 반가워하는 철호와 효란, 둘을 짜증나는 눈으로 보는 스토킹 남 (나레이션을 섞어 철호와 효란의 관계 설명)
  • 16컷 ~ 25컷 : 집에 돌아온 철호는 침대에 누워 효란을 생각하며 과거의 일들을 회상한다. (나레이션으로 10컷 과거 정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거에 효란을 생각하며 자위하던 생각까지…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드는 철호
  • 26컷 ~ 55컷 : 꿈 속에서 철호는 등산 중 다리를 삔 효란을 보살펴주고 있다. 철호에게 안기는 효란, 그리고 이어지는 정사
  • 56컷 ~ 63컷 : 월요일 아침 철호가 출근, 회사 업무를 보며 계속 효란을 생각하는 것을 빠르게 보여줌, 동료들의 점심식사를 거부하고 효란을 떠올리며 편의점에 가는 철호
  • 64컷 ~ 74컷 : 컵라면을 들고 카운터에 선 철호의 앞에 마치 효란이 과거로 돌아간 듯 효란을 묘하게 닮은 20대 초반의 예쁜 여성(미래)이 보인다. 멍하게 바라보는 철호에게 계산을 하라며 재촉하지만 철호는 응답 없이 미래를 멍하게 바라보고, 계산 후 돌아가던 철호는 되돌아와 미래의 전화번호를 묻는다. 거절당하는 철호, 미래는 풀죽어 돌아가는 철호를 보며 미친놈이라며 욕한다. 하지만 과거 좋아하던 철호 오빠를 닮은 모습에 갸우뚱하고
  • 75컷 ~ 83컷 : 다음 주말, 등산동호회에 나온 철호는 효란이 없는 것을 보고 풀죽어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엄마에게 효란을 만났다며 효란의 전화번호를 주고, 엄마는 바로 효란에게 전화하여 보자고 한다. 엄마를 따라 나서는 철호
  • 84컷 ~ 95컷 : 자신의 의도대로 효란의 얼굴을 보게되어 기쁜 철호, 담소를 나누는 엄마와 효란, 철호는 효란을 뚫어지게 바라본다. 효란의 얼굴이 어딘가 어두운 것을 눈치채는 철호, 엄마는 대화를 끝내고 시간이 늦었으니 효란 아주머니를 집까지 잘 바래다 드리라고 한다.
  • 96컷 ~ 105컷 : 효란과 걸으며 꿈속의 정사를 떠올리는 철호, 효란의 집 앞에 다다른 둘, 효란은 움찍하며 걸음을 멈춰서고, 효란의 집 앞을 서성이던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살벌한 눈빛으로 둘에게 다가오는 남자
    • 2화
  • 1컷 ~ 10컷 : 남자는 대뜸 철호를 위협하고 효란에게 살벌한 말을 남긴 후 사라진다. 당황한 효란과 철호, 철호는 동호회에서 본 남자 아니냐며 묻자, 효란은 그저 바래다 줘서 고맙다며 철호를 보낸다. 뭔가 찜찜한 철호
  • 11컷 ~ 20컷 : 또 다시 월요일, 편의점을 찾아온 철호가 미래에게 용기내어 접근해보지만 단칼에 거부 당하고 심한 욕을 먹고 돌아선다. 효란과는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라 생각하기에 더더욱 편의점 아가씨(미래)와 사귀고 싶은 철호의 마음, 주말 동호회가 되길 기다려 본다.
  • 21컷 ~ 37컷 : 이번주말 동호회는 다행히 효란이 나와있다. 담소를 나누며 나란히 걷고 있는 철호와 효란, 효란은 뒤돌아보며 따라오는 스토킹남을 의식한다. 철호의 손을 잡고 걷는 효란, 철호는 그저 좋다. 등산로의 화장실 앞 효란은 잠시 화장실에 각고, 뒤따르던 남자가 철호앞에 나타나, 협박을 하고, 철호는 당황해 하는데, 되돌아오는 효란을 매섭게 노려보고 뒤돌아 내려가는 스토킹남
  • 38컷 ~ 50컷 : 효란은 궁금해하는 철호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철호는 이렇게 두면 안되겠다며 나에게 맡기라며 호언장담을 하고는 스토킹남을 쫒아 내려간다. 철호를 말리는 효란 하지만, 철호는 빠르게 사라진다. (효란의 회상과 회상 시 효란의 노출 및 샤워, 스토킹남의 훔처보는 씬 연출)
  • 51컷 ~ 63컷 : 스토킹남을 따라 내려가 몰래 뒤따라가는 철호, 스토킹남 집 근처에서 스토킹남이 아내에게 혼나는 장면 목격, 철호는 의외로 쉽게 일이 풀릴 것 같아 미소 짓고는 다음 주말 동호회떄 마주치면 이 상황을 이용하기로 마음 먹는다.
  • 64컷 ~ 75컷 : 다시 월요일, 편의점을 기웃거리는 철호.. 하지만 편의점 아가씨는 보이지 않는다. 실망하는 철호,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고 보이지 않는 편의점 아가씨… 그렇게 금요일이 되고 다음날 동호회에서 효란을 볼 생각에 들떠 잠드는 철호
  • 76컷 ~ 83컷 : 심각한 표정으로 문자를 보고 있는 효란, 밖에서는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급히 철호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띠링 하면 문자가 오고 문자를 확인하는 효란, 문자 내용 : 비밀번호 아는데? 열어줄거야? 아니면 내가 열고 들어갈까?

    몸을 바들바들 떨며 다시 철호에게 전화를 거는 효란, 그때 현관문 비밀번호를 띡띡 누르는 소리에 기겁하는 효란은 전화기를 떨어뜨리고

     

     

     

    • 3화
  • 1컷 ~ 7컷 : 뒤척이다 잠에서 깬 철호는 시간을 보기 위해 핸드폰을 켜는데 부재중전화가 와있다. 늦은 시간 효란의 전화에 안좋은 예감이 든 철호는 옷을 주섬 주섬 입으며 효란에게 전화를 건다.
  • 8컷 ~ 55컷 : 효란의 목 부근에 칼을 들이대고 효란의 상의 단추를 풀고 있는 스토킹남, 효란의 전화벨일 울리고 있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늦은밤 전화벨소리에 그놈이냐며 더욱 살벌한 눈빛으로 변하는 스토킹남, 효란의 상의가 벗겨지고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잡는 스토킹남이 모양과 감촉, 탄력에 감탄한다. 그리고 혀를 쭉 빼고 침을 뚝뚝 흘리며 가슴에 입을 넣으려는 찰나, 효란의 집 현관문이 벌컥 열린다. 뒤돌아 보는 스토킹남

    (컷 수에 맞춰 조금 더 진한, 삽입 이전 단계까지의 겁탈 장면, 참고 참다가 드디어 손에 넣게 된 효란의 여체를 보며 환희를 느끼는 스토킹남의 감정 중심으로)

  • 56컷 ~ 70컷 : 뒤돌아보는 스토킹남이 당황할 시간도 없이 사커킥으로 스토킹남의 얼굴을 강하게 강타하는 철호, 나자빠진 스토킹남이 철호에가 칼로 위협하지만 물러서지 않는 철호, 철호에게 칼을 치켜들고 달려드는 스토킹남

 

  • 4화
  • 철호는 잠깐! 을 외친후 스토킹남의 아내 이야기를 하고, 놀란 스토킹남은 칼을 버리고 무릎을 꿇고는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한 후 사라진다. 충격이 가시지 않은 효란을 달래주며 안정을 찾기를 기다리는 철호, 미래가 어디 있는지 대화 나누는 둘, 어느정도 안정을 찾은 효란을 보고 돌아가려는 철호를 잡는 효란, 너무 무서우니 옆에 누워 안아달라고 한다. 묘한 상황에 둘은 서로를 원하지만 누구 하나 먼저 행동하지 않는다. 미묘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둘, 효란은 엉덩이 쪽에서 커진 철호의 성기를 느끼고 뒤돌아 누워 얼굴이 철호의 목덜미쪽을 향하도록 한다. 효란이 숨을 몰아쉬자 철호의 목에 뜨거운 입김이 느껴지고 슬며시 고개를 들어 철호를 보는 효란은 철호와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운듯 다시 고개를 숙인다. 효란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더 참지 못한 것 같은 철호는 두손으로 효란의 얼굴을 잡고 자신을 보게 효란의 얼굴을 올린다. 아무런 대화 없이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던 둘, 효란은 다시 부끄러운듯 두눈을 감는다.

 

  • 5화
  • 철호와 효란의 정사

 

  • 6화
  • 효란의 정사 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행복한 철호, 출근길이 즐겁다. 출근, 업무, 퇴근을 빠르게 보여줌, 늦은 밤 퇴근길에 오른 철호, 온종일 효란 생각 뿐이다.

    회산 근방 공원을 지나가다가 홀로 벤치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편의점 아가씨(미래)를 발견한 철호, 말을 걸어볼까 하다가 효란 생각에 그냥 지나가는 철호, 가까운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가 망설이는 철호는 편의점아가씨가 안주도 없이 술을 먹는 모습이 떠올라 편의점으로 들어가 안주와 맥주를 사들고 나온다. (편의점 주인의 한탄)

    처음에 거부하던 아가씨는 철호에게 슬슬 푸념을 늘어놓기 시작하고, 사연을 들어보니 자신의 성격이 워낙 왈가닥인데 취업한 회사에서 하루만에 짤렸다고. 취업 때문에 엄마와 함께 서울로 이사까지 왔기에 엄마에게 짤린 사실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저씨가 내 첫사랑과 닮았다는 이야기도, 혼자 주절 주절 떠들던 아가씨는 갑자기 일어서서 쿨하게 가버린다. 다음에 또 고백하면 그때는 나도 어떡해 할지 모른다는 말과 함께

    미래의 말에 두근거리는 철호, 갑자기 찾아온 완벽한 이상형의 여인 효란과, 이상형에 가까운 젊은 여인 미래를 생각하며 누구하나 부족함이 없는데… 왜 동시에 찾아온 것인지 행복하면서도 머리가 복잡하다. 복잡한 생각을 접어두고 내일 효란을 만날 생각에 미소지으며 집으로 향하는 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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