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집의 자매 시놉시스

떡집의 자매

28살의 평범한 주인공 남성 호준은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떡집을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다.

어머니는 일찍이 돌아가시고 아버지 병철은 지병으로 돌아가시기 일보직전

그러던 어느 날 떡집으로 아름다운 여성 효주가 찾아온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아버지는 최근에 젊은 여성을 만나기 시작했던 것

주인공은 떡집의 여성 종업원 경미와 사랑하는 사이, 곧 결혼까지 계획

병약한 아버지의 부탁으로 효주를 집에 들이게 되는데… 효주는 자신의 대학생인 여동생 미주와 함께 호준의 집으로 들어온다.

하지만 곧 병철이 죽고, 호준은 효주, 미주 자매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는데…

효주는 떡집에 나와 온갖 간섭을 시작하고 호준은 사이 좋던 경미와 금이 가기 시작한다.

호준과 떡집에 욕심이 난 효주는 경미를 함정에 빠뜨려 떡집에서 몰아내고, 미주는 언니 몰래 호준을 유혹하고 호준은 유혹에 빠져 미주와 관계를 갖게 된다.

호준에게 강한 호감을 갖고 있던 효주는 동생 미주를 질투하게 되면서 이상한 삼각관계가 형성되는데…

  • 포인트 : 효주, 미주 캐릭터는 재산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캐릭터가 아닌 순수한 캐릭터로 설정, 극의 분위기도 어둡지 않고 순수한 자매와의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연출
  • 떡집의 운영도 예쁜 떡집의 효주, 미주 자매로 인하여 장사가 잘 되게 되는…
  • 아버지 병철과 효주는 초반부에는 깊은 내연관계로 오해 (주인공과 독자들)를 하지만 알고 보니 병철이 짝사랑하던 소녀로 어려움이 있으면 찾아오라고 당부를 해 놓은 상태이고 생활이 어려워지자 도움을 청하려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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