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 시놉시스

잘못 된 수사, 솜방망이 판결로 성장하는 괴물들의 이야기

모티브 : 화성 연쇄살인마 이춘재, 대전 연쇄살인마 최신종, 부천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 N번방 성착취 사건

남주1 : 고등학생 시절 집단 성폭행 이후 살해당한 누나의 복수를 위해 가해자 중 한명을 살해한다. 살인을 저지르며 극도의 쾌감을 느끼며 자신이 사이코패스임을 직감한다.

남주2 : 남주1의 누나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주범 중 1명 촉법소년으로 풀려난 후 몇번의 큰 사고를 치지만 솜방망이 처벌과 법적으로 처벌을 피하며 연쇄 살인을 저지른다.

남주3 : 소시오패스로 게임을 하듯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인다. 주로 비밀 인터넷방을 통해 가해자를 섭외하여 죽여도 문제가 없을만한 사람을 찾아 가해자에게 지령을 내리듯 임무를 지시한다.

여주1 : 경찰, 악인들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남주3에게 악질 범죄자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시놉시스

여주1은 솜방망이 처벌로 풀려난 남주2에 대한 정보를 남주3에게 제공하여 남주3을 죽이고 싶다. 남주2는 여주1의 정보를 받고 남주1에게 남주2에 대한 살인을 지시하고, 남주1은 남주2를 살해하려하지만 실패하고 남주2가 자신의 누나를 죽인 주범 중 한명인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집요하게 남주2를 쫒는 남주1, 정보가 필요한 남주1은 남주3에게 정보를 요구하지만 다른 살인을 요구하고 성공하면 정보를 주겠다고 한다. 남주1은 남주3의 의뢰에 따라 의뢰를 처리하며 점점 피에 대한 욕구를 느낀다.

남주3은 정보를 제공한 것을 빌미로 여주1을 압박하고, 더 나아가 제3의 인물에게 여주1에 대한 성폭행을 사주한다. 여주1은 성폭행을 당한 후 제3인 인물을 살해하게 되고, 더는 남주3에게 끌려다닐 수 없다고 판단하여 남주3의 실체를 파악하려한다. 남주3의 실체를 파악한 여주1은 남주3이 재벌3세임을 알고 미인계를 통해 서서히 접근하여 어렵게 남주3을 살해한다.

남주1과 남주3 막다른 길에서 맞닥드리게 되고 서로에게 치명상을 안기며 동시에 죽음을 맞이하고

시간이 꽤 흐르고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자신의 실수를 덮으려 무고한 시민을 범인으로 둔갑시키고 실제 살인범은 사이코패스는 뉴스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리고 그의 휴대폰에 메시지가 온다. 메시지 내용은 그의 먹이감에 대한 정보, 그리고 메시지를 보낸 여자의 뒷모습, 여자(여주1)는 뒤돌아보며 씨익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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