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향기 시놉시스

이모의 향기

주인공 준혁은 우연히 스쳐 지나간 여인에게서 첫사랑 윤정의 향기를 느끼고

죽을 줄로만 알았던 첫사랑 윤정을 다시 만나게 된다.

과거 : 주인공의 첫사랑

주인공의 첫사랑은 재수생시절 가정교사로서 공부를 도와준 막내이모의 친구 윤정

첫째인 엄마와 막내이모는 나이차이가 커서 주인공과 막내이모의 나이 차이는 불과 다섯살

당연히 첫사랑 윤정과 주인공 준혁의 나이차이도 다섯살이다.

공부를 도와주며 주인공과 눈이 맞은 이모의 친구 윤정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고 매일 준혁과 정을 통한다.

준혁은 윤정의 도움 덕분인지 실력이 향상되어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고 윤정이 엄마에게서 큰 돈을 받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자신과의 섹스가 목표달성을 위해 행위였다고 오해한다.

1학기만 마치고 군대를 다녀온 준혁은 첫사랑 윤정이 그리워 찾아보지만 이모에게서 윤정이 죽었으니 찾지 말라는 말만 듣고 포기하게 된다.

다시 현실 : 그렇게 세월은 흘러 어느 날

준혁은 우연히 스쳐지나는 여성에게서 윤정의 향기를 느끼고 따라가 보지만 찾을 수가 없다. 그녀가 살아있음을 직감한 준혁은 매일같이 그녀를 생각하며 과거를 그리워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운명처럼 윤정을 다시 만난다.

취업 문턱을 넘지 못하다가 보안업체에 취직한 준혁은 자신이 담당하는 지역의 새로 맡게 된 큰 저택에 방문하여 유능한 기업가와 결혼하여 잘 살고 있는 윤정을 만난 것이다.

능력있는 남편을 만나 결혼한 윤정은 매일 같은 남편의 폭력과 의처증에 시달리고 있었고 윤정은 집 밖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로 과거의 준혁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

우연히 만난 둘은 직감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눈치채고, 윤정의 남편 몰래 아슬아슬한 사랑을 나누기 시작하는데.

  • 1편 ~ 15편 : 재수생 시절 대학생이 된 친구들과의 젊은 한때, 준혁과 윤정의 사랑
  • 16편 ~ 30편 : 군대를 다녀온 후 보안업체에 취직하여 여러 여자들과 썸을 타면서도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준혁의 삶
  • 31편 ~ 45편 : 윤정과 재회 후 아슬아슬한 사랑을 이어 나가는 준혁

포인트

  • 초반부 자극적 소재인 ‘가정교사’에서 뽑아낼 수 있는 자극 극대화
  • 자유분방하게 매력적이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여성들과의 섹스신
  • 재회한 첫사랑과 몰래 즐기는 밀회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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