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꽃거지 콘티 가이드

크리에이터 꽃거지 콘티 가이드

1화 :

서울역 인근 클럽 밖

1컷 ~ 11컷 : 새벽 3시경, 술에 만취한 최두나가 클럽 입구를 통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던 남자들이 최두나를 보며 군침을 흘린다. 언니와 통화하며 나오는 최두나는 욕을 섞어가며 언니에게 지금 간다고 한다. (클럽 앞에서 헌팅을 시도하는 남자 유튜버가 두나에게 헌팅을 시도하다가 무시당하는 장면 넣으면 어떨지요?, 해당 유튜버는 경찰서에서도 등장하여 방송중 갑자기 사라진 하나가 윤호의 싸데기를 갈기는 부분과, 오해를 푸는 장면을 방송하는 역할로 잠시 등장합니다.)

서울역 인근 노숙자 쉼터 앞 (3개 정도의 건물 옆에 파출소 건물이 배치되도록)

12컷 ~ 20컷 : 만취해서 길을 헤매는 두나가 소변이 마렵다. 쉼터 옆 으슥한 곳에서 소변을 보는 최두나를 쉼터로 들어가려던 노숙자 두명이 보고는 숨어서 두나의 동태를 살핀다. 소변을 보는 두나의 엉덩이에 흥분하는 노숙자들은 두나가 본인들이 열어놓은 쉼터입구로 비틀 비틀 들어가자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노숙자 쉼터 안

21컷 ~ 40컷 : 조금 너저분하긴 하지만 방 구조로 된 쉼터의 안락함에 자신의 방으로 착각하고는 옷을 훌렁 훌렁 벗고는 속옷차림으로 바닥에 눕는다.

곧이어 들어오는 노숙자들 2명, 최두나가 잠들기를 기다리며 외모를 평가하는 노숙자들, 잠시 후 만취하여 잠든 최두나를 겁탈한다. 노숙자의 혀가 입속으로 쑤욱 들어오자 정신을 차리는 두나. 노숙자의 뺨을 후려갈기지만 두 남자의 힘을 당하기에는 역부족, 한노숙자가 두나의 팔을 잡고 반항하지 못하도록 하고 다른 노숙자가 두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비명을 지르는 최두나

41컷 ~ 57컷 :그리고 쉼터로 들어오는 꽃거지 윤호, .최두나가 당할 급박한 상황! 윤호가 달려들어 노숙자들과 엉겨 붙는다. 아무리 건장한 윤호이지만 절호의 기회를 놓칠 위기에 처하자 두 노숙자가 악다구니로 달려드니 당하기가 쉽지 않다. 겨우 제압이 되어가는 상황에 최두나는 겁에 질려 겨우 너덜너덜해진 속옷을 챙겨 입고 있다.

서울역 인근 노숙자 쉼터 앞

58컷 ~ 67컷 : 순찰을 마치고 쉼터를 지나 파출소쪽으로 향하는 순찰자, 쉼터쪽에서 고함소리가 들려온다. 쉼터에서 싸움이 자주 일어나는 듯 경찰들이 푸념을 늘어놓으면 차량을 쉼터 쪽으로 후진한다.

하나의 집

68컷 ~ 78컷 : 개인 방송을 한참 진행중인 하나의 전화벨소리가 울리고,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는 하나, 하나는 파출소에서 온 전화를 받고 방송중이라는 것을 잊은 듯 집을 나간다. 남겨진 시청자들은 리얼한 상황에 궁금증에 여러가지 추측성 댓글이 올라온다.

파출소

78컷 ~ 90컷 : 파출소전경,최하나가 경찰의 연락을 받고 파출소에 도착한다.안으로 들어가자 최두나가 울음을 터트리며 노숙인들이 있는 방향으로 삿대질하며 상황을 짤막하게 설명한다.노숙인들과 함께 앉아 있던 윤호가 같이 있다가 오해를 받을까 슬쩍 일어난다.그때 최하나가 달려와 윤호의 뺨을 강하게 후려치고 나무란다.

(클럽 앞에서 헌팅을 하다가 파출소로 잡혀온 유튜버가 이 장면을 우연히 방송하게 된다. 아직 종료되지 않은 하나의 방송 내에 누군가 하나가 지금 파출소에 있는 것 같다며 글을 올리자, 좌표를 찍으라는 답글이 올라온다.)

91컷 ~ 100컷 :최두나가 급히 윤호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 설명하자 당황하는 하나… 감사와 미안함이 함께 밀려온다… 두나와 하나 모두 윤호에게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하고, 두나는 정신을 차리고 가까이서 윤호를 보고 잘생긴 것을 알게 된다. 은인이라는 점과 같이 작용하며 호감이 일어나는 두나,  반면 하나는 (자신들의 방향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유튜버에게 카메라를 치우라고 요청하고, 자신들을 촬영하던 유투버), 윤호의 외모, 동생을 구한 잘생긴 거지라는 상황들을 보며 “의로운 거지” 콘텐츠를 구상해본다.

2화 :

파출소 안

1컷 ~ 8컷 :윤호는 거듭되는 하나와 두나의 인사에 괜찮다고 하고는 경찰들에게 자신은 인력시장에 나가 일자리를 구해야 하니 빨리 보내 달라고 하지만,경찰은 조사를 받은 후 갈 수 있다고 하자 윤호가 굶어 죽게 생겼는데 당신들이 돈을 줄거냐며 따진다.

9컷 ~ 19컷 :그때 잠시 생각을 하던 하나가 조사를 받은 후 식사 대접을 하고 싶다고 하자.윤호는 목욕비와 밥값으로 삼만원만 달라고 한다, 하나는 윤호에 대한 고마움과 더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직접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하고 싶다고 거듭 요청한다. 두나도 집이 멀지 않으니 가셔서 씻고 밥 한끼 드시고 가시라고 한다. 극구 거부하던 윤호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자… 어쩔 수 없다는 듯 머리를 긁적거린다.

하나와 두나의 집

20컷 ~ 26컷 :하나와 두나가 은인 윤호에게 대접하기 위해 분주하게 주방에서 밥을 차리고 있다. 슬쩍 두나가 하나에게 거지 치고는 너무 잘생긴 것 아니냐며 ‘꽃거지’라는 말을 아느냐고 물어보고,하나도 ‘꽃거지’라는 말에 피식 웃으며 ‘꽃거지’ 콘텐츠에 대해 더 확신을 갖는다.

27컷 ~ 38컷 :그때 반바지에 상의를 벗은 상태로 타월을 목에 걸고 욕실에서 나오는 윤호, 옷이 너무 더러워 빨았더니 옷이 없다며 넉넉한 윗도리가 없는지 물어본다. 윤호쪽으로 돌아보는 하나와 두나, 잘생겼다고 생각은 했지만 멀끔하게 변한 윤호의 모습을 보고 놀란다. 호감도가 올라가는 두나와 하나

하나는 꽃거지 콘텐츠를 이용한 방송 대한 확신과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두나는 남자로서의 매력을 느낀다. 입을 만한 옷이 있을 거라며 자신의 방으로 이끄는 두나

두나의 방

39컷 ~ 70컷 : 두나가 행거에서 옷을 찾기 위해 두 팔을 올린 상태가 반복되며 두나의 배꼽과 가슴 밑 부분이 은근히 노출된다. 성기가 부풀어 오르는 윤호, 두나가 선반 위 손이 겨우 닿을 곳에 있는 옷 상자를 꺼내려 까치발을 하며 꺼내는 상황, 상자가 떨어지려 하자 윤호가 얼른 잡아주며 둘은 서로 마주본 상황에 완전히 밀착하게 된다. 두나는 자심의 음부 윗부분에 묵직한 윤호의 성기를 느끼고 윤호 또한 자신의 성기가 두나에게 닿는 느낌이 난감해 한다. 윤호가 당황하며 상자를 놓치자 상자안의 옷들이 우수수 두사람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상황이 웃긴 듯 개구지게 웃는 두나와 그런 두나의 밝은 모습에 같이 웃는 윤호, 두나가 요염하게 웃고는 그대로 뒤돌아 엎드린다, 옷을 줍는 척 하지만 윤호는 두나의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가 닿자 난감해 하며 뒤로 주춤 물러난다. 윤호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두나, 두나는 더는 못 참고 윤호의 가슴에 안긴 후 위를 바라보곤 오늘 자신을 구해줬으니 은인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소원을 하나 들어줄 테니 뭐든 말해보라고 한다. 침을 꼴깍 삼키는 윤호는 가슴으로 느껴지는 두나의 부드러운 피부, 코로 느껴지는 여자의 향기, 눈으로 보이는 매력적인 두나의 모습에 몸둘바를 모른다.

두나가 한번 더 원하는 것은 뭐든 말해보라며 요염하게 바라본다.

3화:

두나의 방

1컷 ~ 6컷 : 두근 두근, 입이 떨어지지 않는 윤호, 그때 문 밖에서 들리는 어서 나오라는 하나의목소리, 하나가 문을 열었을 때는 두나가 입을 만한 옷을 윤호에게 건네고 있다.

두나의 집 거실

7컷 ~ 24컷 : 정신이 없어서 확인하지 못하고 있던 핸드폰을 보며 자신의 방송에 달린 무수히 많은 댓글들을 보며 놀라는 하나는 윤호를 어떻게든 섭회하여 방송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때 하나에게 걸려오는 위티비 이사의 전화,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문자로 일단 전화를 받지 않고, 통화 좀 하고 오겠다며 전화기를 들고 나가는 하나, 다시 둘만 남은 상황에 두나가 윤호를 뚫어지게 바라본다. 윤호는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여전히 당황 스럽고, 두나가 슬며시 윤호에게 안기며 두눈을 감고 입술을 살짝 내밀고 윤호의 반응을 기다린다. 갈등하는 윤호, 윤호는 두나의 유혹에 참지 못하고 키스를 한다. 본능적으로 두나의 옷 속으로 손을 넣고 주무르며 목덜미 까지 애무하는 윤호, 두나가 윤호를 재지하며 언니가 곧 들어올 거라고 한다. 은인의 소원을 접수했으니 기대하라고 하며 주방으로 가는 두나…. 멍하게 두나를 바라보는 윤호

위티비 건물 내 정영식 이사실

25컷 ~ 35컷 : 위티비 정영식이사가 하나와 통화중인다. 의사결정을 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정영식 이사와 받아들일 수 없다는 하나, 정영식 이사가 은근히 협박을 하자 전화를 끈어버리는 하나, 정영식 이사가 전화가 끈기자 발끈하지만 곧 오묘한 표정으로 신음소리를 낸다. 아래를 내려다 보는 정영식 이사의 시선에 박민아가 정영식 이사의 성기를 애무하고 있다.

36컷 ~ 60컷 : 방송관련 딜을 하며 성관계를 하는 정영식 이사와 박민아

하나와 두나의 집 주방

61컷 ~ 80컷 : 통화를 마치고 다같이 밥을 먹고 있는 하나, 두나, 윤호, 하나는 밥을 먹으며 생각을 정리한다. (방송을 종료하지 않고 황급히 집을 나간 자신과, 경찰서에서 자신과 윤호를 촬영하고 있던 유튜버를 회상하고는 시청자들이 윤호에 대한 궁금증을 표시하는 이유를 알게 된다. 더욱 윤호와 방송을 해야하는 동기가 생기는 하나) 윤호에게 방송을 제안하는 하나, 돈이 필요한 윤호는 한번 해보겠다고 하고 몇일 있다가 윤호가 노숙을 하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기로 약속한다. 두나가 윤호에게 윙크하며 그날 윤호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4화 :

서울역 인근

1컷 ~ 20컷 :하나는 두나와 함께 윤호를 찾아 나선다.대략적인 위치만 알 뿐, 서울역 인근에서 꽃거지를 찾는 하나와 두나는 동생 두나를 구해준 의로운 꽃거지를 찾아 돌아다니는 부분이 방송되며 이미 구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그리고 발견한 꽃거지 윤호, 윤호가 방송에 살짝 나타나자 관심도가 계속 올라간다.

서울역 인근 식당

21컷 ~ 54컷 : 능청스럽게 방송을 진행하는 자매와 윤호, 맛있는 음식을 개걸스럽게 먹는 윤호로 인해 먹방 + 두나를 구해준 사연이 방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반응이 폭발적으로 올라간다.방송이 대히트를 친 후. 다음 방송에 대해 약속을 잡고 하나가 먼저 일어난다. 두나에게 오늘 약속이 있어 늦을거라며 클럽에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라고 경고하는 하나

(박민아 잠시 등장)

* 55컷 ~ 59컷 :동시간 방송중인 박민아의 시청자수가 쭉~빠져나간다. 하나의 방송으로 인해 상승곡선을 타던 자신의 방송 시청자 들이 쭉 빠져 나간 것을 알고 분개하는 박민아.

60컷 ~ 65컷 : 하나가 사라지자 두나가 요염한 눈빛으로 윤호에게 오늘도 개운하게 집에와서 씻고 라면 맛있게 끓여줄 테니 먹고 가라고 하고, 두나의 말을 눈치 챈 윤호는 침을 꼴깍 삼키며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두나를 따라 나선다.

하나와 두나의 집 욕실

66컷 ~ 74컷 :두나의 집, 윤호가 욕실에서 씻고 있다. 두나가 노크도 없이 들어와 윤호의 등을 밀어주겠다고 한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등을 내미는 윤호, 두나가 윤호의 등을 밀어주다가 슬쩍 손을 앞으로 뻗어 옆구리를 지나 가슴과 배 부분도 부드럽게 비누칠을 이어간다. 그리고 손을 내려 성기를 잡는 두나,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자 당황하는 윤호

5화:

하나와 두나의 집 욕실

1컷 ~ 55컷 :두나와 윤호의 욕실에서의 정사, 도중에 언니가 집에 들어오지만 신음 소리를 참고 속삭이며 정사를 마무리하고 윤호를 몰래 밖으로 내보내는 두나가 윤호에게 윙크한다.

거실

56컷 ~ : 60컷 : 붉게 달아오른 얼굴의 두나를 보고 그정도 목욕은 목욕탕을 가라며 한마디 하고 샤워하러 욕실에 들어간다.

욕실

61컷 ~ 70컷 : 샤워를 마친 하나는 수건걸이에 걸려있는 남자가 입을 법한 독특한 캐릭터가 그려진 더러운 반팔 옷을 보고는 의아해한다. 낮에 방송 중에 본 윤호의 옷을 회상하며 의아해 하는 하나

71컷 ~ 75컷 : 하나의 눈을 피해 급하게 나온 윤호는 윗도리 하나를 빼먹은 것을 알고 당황해 한다.

6

하나의 집

1컷 ~ 25컷 : 다음날, 오늘은 집에서 방송 중인 하나는 시청자들이 빨리 꽃거지 윤호와의 방송을 다시 진행해 달라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내일 다시 찾아가 보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한다.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며 기존 방송의 조회수를 수익으로 계산해 보며 흡족해하는 하나, 물 들어올 때 노저으라는 말을 생각하며 윤호와 지속적인 방송을 계획해 본다. (지속적인 방송을 위해 윤호를 집으로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직은 갈등되는 마음.)

서울역 인근

26컷 ~ 50컷 : 약속보다 빨리 서울역을 찾은 하나, 다행히 오늘도 일거리를 찾지 못하고 돌아오는 윤호를 만난다. 오늘도 윤호의 먹방과 윤호가 꽃거지가 된 사연을 방송하고 대 히트를 친다.

51컷 ~ 56컷 : 윤호의 사연을 듣고 자신의 과거와 겹치는 부분에 동질감과 측은함을 느끼는 하나, 눈가가 촉촉해진다.

57컷 ~ 75컷 : 하나의 과거 회상 (어린시절을 엄마와 함께 보내는 하나와 두나의 모습, 20살이 되었을 무렵 엄마의 애인과 함께 살게 되고, 하나를 겁탈하는 엄마의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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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인근

1컷 ~ 20컷 : 하나의 회상 계속 (엄마의 사고사, 그리고 두나에게 까지 손을 뻗치는 엄마의 애인의 뒤통수를 화분으로 갈기고 쓰러진 틈을 타 동생 두나와 도주하는 하나)

21컷 ~ 40 : 갑자기 주르륵 눈물을 흘리는 하나를 보고는 애처로움과 당황함을 느끼는 윤호, 하나는 지금의 방송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과 함께 지속적으로 방송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라는 하나, 윤호는 일자리가 필요하니 방송을 같이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동거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거부한다. 하나는 일주일이라는 기간을 두며 거듭 설득하고, 윤호는 제안을 받아들인다.

하나와 두나의 집

41컷 ~ 47컷 : 언니의 전화를 받은 두나가 윤호와의 동거를 반긴다. 옷방을 윤호가 쓸 수 있게 정리하러 들어가는 두나

48컷 ~ 60컷 : 저녁이 되고 하나, 두나, 윤호가 기념으로 거실에서 술자리를 벌인다.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그리고 좋은 기분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되고 셋 모두 그 자리에서 잠이든다.

61컷 ~ 75컷 :새벽에 잠에서 깨어난 윤호는 두 자매 사이에 끼어 야릇한 자세가 되어 있는 자신을 보고 놀라며 흥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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