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들, 사위 사랑은 장모_성인 드라마

  • 며느리

아들만 셋을 둔 50세 알부자 남성 김춘식

첫째와 둘째 아들은 일찌감치 결혼하였고

오늘은 막내아들의 결혼식날

막내아들은 아직 분가할 처지가 못되어 아버지의 집에서 함께 살기로 한다.

뜨거운 신혼여행을 다녀온 막내아들 부부와 가족들이 모인 자리, 김춘식은 유난히 막내 며느리를 예뻐하는 모습이다.

여우같이 살갑게 구는 막내 며느리에게 푹 빠진 시아버지 김춘식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식당의 사정이 안좋으니 지원을 해달라는 첫째며느리의 말은 들은채도 안한다. 속상한 첫째 며느리는 막내 며느리가 눈에 가시같다.

욕심이 많은 둘째 며느리는 막내 며느리가 생기기 전까지 시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기에 은근히 질투심이 일어난다.

변변찮은 남편보다 알부자이면서 꽃중년인 시아버지에게 매력을 느끼는 3명의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이야기


  • 사위 사랑은 장모 (20대 남주)

위 시놉시스 ‘며느리들’의 남녀 변환 버전

딸만 셋을 둔 40대 중반의 여성 갑부 김말숙

딸들은 엄마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김말숙은 사위들을 예뻐한다.

남자주인공은 20대 백수, 둘째 딸이자 욕심 많은 아내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 남편을 엄마와 관계 시키려 하고…

남주 또한 매력적인 장모와의 동침을 은근히 기대한다.

장모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사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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